예약을 결국 못했네요.
빨리보고 싶은데...
연차내서 보러갈 정도로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인피니티 워' 를 두번 볼정도로 다음회를 손꼽아 기다리던 1인 이였습니다.
그래도 빨리보고싶은데 벌써부터 스포가 장난이 아닙니다.
당분간 인터넷을 끊던지 해야지 눈 돌리면 스포홍수로 넘쳐납니다.
'마블'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왜? 왜? 왜? ~~~~
캡틴마블에 왜! ~~~이런애를 썼냐는 겁니다.

포스가 전혀 느껴지지 않음.

스파이더맨 한테조차 엉덩이 발림.
이 누님이 5년만 젊었어도....





'샤를리즈 테론' 입니다.
키 177 이분이 5년만 젊었어도
캡틴마블 역활에 제격이 였을텐데 말이죠...

샤를리즈 테론... 죽음이죠. 좀 젊었을 때는 보기만 해도 쌀 껏 같았어요..
블랙위도우가 넘 밀려요. ㅠㅠ
샤를리즈 테론이 했으면 원더우먼과 더불어 가장 섹시한 슈퍼영웅이 되었을 겁니다.
테론은 나이도 있지만 너무 아름다워서 .. 하여튼 이번 캡틴 마블 역의 배우는 정말 몰입도가 꽝입니다. 꽝~!!!
저두 브리라슨 좋더라구요ㅎ
ㅋㅋㅋ 스파이더맨한테 엉덩이가 발리다니.
오늘 봤습니다만 실망이 큽니다.. ㅠㅜ
테론언니 최고죠. 특히 퓨리오사 역은 정말 역대급. 브리라슨은 정말 맘에 안들어요 ㅎ
근데 샤를리즈 테론도 거꾸로 세워놓으면 표정 저러지 않을까요? 저 장면이 그냥 누워서 하는게 아니라 거꾸러 세워서 기억 추출하는 장면이라...
그래도 중요한 장면이긴 한데 전투기에 있는 테서렉트 에너지가 터질 때 표정은 정말 안습이지만...
잘보고갑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