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사실 대단한 일은 아니고요
저번에 글을 썼지만 회사에 서울대 나온 신입 여자야가 있는데
무척이나 끌렸거던요
http://www.yt580.org/index.php?document_srl=55663276&mid=community2
그러나 패가망신 하기 싫어서 오히려 더 냉랭하게 사무적으로만 대하고
조심하는 그런 아이가 있는데..
어제 열쇠방에 시간 되는 아가씨 랜덤으로 봤는데
눈앞에 그 아이가 딱 있는 겁니다.
깜짝 놀라 다시보니 회사 신입 아이보다 더 어리고 예쁘지만
너무나 닮은 아이가 있는겁니다.
혹시 동생인가 싶어서 호구조사 해봤는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으나 많이 달라서
동생가능성은 패스...
암튼 꿈이 현실로 이뤄지는 순간이었죠.
이렇게 즐겁고 설렌 만남은 정말 오랫만이더라구요
저도 2년전 그만둬서 못보게된 지명과 90%닮은처자를 지난주에 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원래 30분 끊엇다가 30분 연장했습니다.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얼굴의 여성이 최고인거 같아요. 서비스가 약해도 하드한 언니보다 훨씬 좋고 뇌리에 많이남죠.
너무 믿기어려운이야기네요 상황과 시간이 너무 빠르게 찾으시기도 했구. 그래도 좋겠네요 ㅋ
대리만족축하드립니다~
동일인이라고 생각하면 되죠 머
호구조사해도 사실대로 말 안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ㅎㅎ
열심히 그년 보지에 많이많이 싸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