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박유천 터래기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 나왔다는 기사를 확인했습니다.
그 이전에 앞서 영화 조연배우가 도로에서 미친짓 했는데
필로폰 양성 반응 나온거랑 오버랩이 되더군요.
신경정신과 특정 약물을 먹으면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다고 합니다.
얼마전 도로에서 미친짓 한 영화 조연배우 역시 신경정신과 약물을 복용했기에
조사를 좀더 해봐야 알수있을듯 한데
뭐 연예인들 신경정신과 약물 먹는거 너무 흔한일이라
만약 신경정신과 약물로 인해 박유천도 양성 반응 나온거라면
존나 억울하긴 하겠네요
소변검사에서 음성 나왔으니
신경정신과 약물을 몇달전에 먹었다는 이야기일거고
뭐 하여간 존나 억울한 상황일수도있겠군요.
그냥 여자랑 약하고 떡친거같은데...
물론 '약'하는건 중범죄죠 ㅋㅋ
너는 모르는 게 뭐니
ㅋㅋㅋ 쟤 진짜 해도 너무함
눈살이 찌푸려지는 수준
어쩌면 우리들 모습의 단면일 수는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들을 지지 할 수 없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들은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공인이었기에
우리같은 사람과 같은 기준일 수 없기에
.........
황하나가 버릴라 그러니까 억지로 약까지 먹여가며 붙잡았다는건데...참 제비족 인생 더럽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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