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빤스내리기가 두렵네요...
업소다니시는분들 그거 알죠??
업소 언니 입장하기전에 문 똑똑 뚜드릴때 그 긴장감...
키방녀 빤스 내릴때 그 긴장감이 2배네요...
년초에 22살인가 유두만 빨아도 자지러 지길래 빤스에 코박고 보징어 확인하니
냄새 안나서 빤스벗기니 항문에 하얀 오돌토돌한 좁쌀만한게 보이길래 다시 빤스입히고 기본수위내서 보고
이번달초에 한번 가봤는데
언니가 괜찮길래 빤스에 코박으니 지린내가 올라오고 다시한번더 확인하니 약하길래 콘돔끼면 되겠다싶어
빤스벗겨 보지확인하니 보지에 또 뭔가가 융기되어있는 작은 물체 확인하고 빤스입히고
빤스 도로 입힐때 그 허무함이란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안마방 오피뇬들은 보지가 생명이고 하니 관리를 잘해서 보지에 이상한거 본적이 없는데
키방녀들은 자기맘대로 주니 보지관리도 안하는거 같고
벗겨봐야 아는거 아닙니까
상한보지인지 싱싱한보지인지 어떻게 아나요??
그러니까여 닉이 보진데 어케 벗겨도 상한 보지만 벗긴답니까? ㅋ
ㅎㅎㅎㅎㅎ 제밋는 글이네요
벗겨봐서 이상하면 멈추고 이상하지 않으면 콘돔하고 진행하면 되겠죠.
멈출줄 알면 문제는 잘 안생깁니다.
ㅋㅋㅋ
참 많이 달리시나 보네요
다양한 경험 하시고
ㅋㅋㅋ
2달에 한번씩 가는데요
평균 이하로 다니시는데
벌벌 경험 다 하시네요
로또 사보세요
확률이 높아 보이세요
그 후흐흐흐흐 확률이 높아 보이세요. ㅎㅎㅎ
맞아요 키방녀들 보징어 너무심합니다
이제 날씨 더워져서 더 심해질텐데....파이팅입니다^^
돌돌말아 벗긴 빤스 다시 입히면 언니가 지랄떨지 않나요
어떤 년은 보빨하는데 너무 상태가 지저분해서 위치바꿔서 누우니
지가 알아서 잘 빨더군요
굉장히 리얼한 글이네요 ~~
운나쁘면 블랙걸리죠.
화이팅입니다~
논현 역삼 몇몇 인기 업소랑
사당, 신림, 영등포 언니들중에 고장나거나 병든 언니들 많습니다
냄새, 돌기, 뽀록지 무조건 패스하세요
어우...심각하네여....
그 상황에 그게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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