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 부적응자 입니다. 외국 생활도 잠깐 했는데,
한국인들 너무 잔대가리 굴리는 것 같아서 짜증납니다.
뭐랄까, 어떤 한 외국인이 " 한국인은 다른 사람을 속이는 걸 자랑스러워하는 민족이다. "
라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니, 솔직히 제 직장이, 인간들 수준이 높지 않고, 낮은데,
사내에서, 뒷다마, 앞에선 이랬다가, 뒤에선 저랬다가, 이 사람한텐 이랬다가, 저 사람한텐 저랬다가....
온갖 권모술수에, 정치질, 나는 머리가 좋아서 내 눈엔 다 보이는데,
나는 같이 이러기 싫거든요? 똑같이 하는 수밖에 없을까요?
그리고 인간관계 손절도 자주하는데, 그냥 잘 지내는 척 하다가, 경조사 있으면 3만원 하고 이러는 게 나을까요?
아님 걍 손절하는게 나을까요?
직장동료도 나는 그냥 동료로 생각하는데, 동료는 내가 짤려야 자기가 다닐수 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인간관계에 굉장히 피곤하네요.
내가 아쉬울 사람한텐 잘하고. 내가 아쉬울꺼 없는 사람한텐 관심 끄는게 살기 편하더라구요.
제가 유일하게 후회하는게 그겁니다. 내가 아쉬울 사람은, 유일하게 전 여자친구인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나를 안 좋게 보면, 내가 좋게 할려고 노력해도 안 되더군요.
본인 스스로 사회 부적응자라 하심.. 답은 나온겁니다..
그냥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머리가 좋아서 사회관계 권모술수등이 보이는게 아니라... 사회생활을 많이 해봐야 압니다.
인간관계가 가장힘든거죠 ^^
오늘같은날 소주나 한잔 하시고 푹 주무세요
참 그리고 한국이 싫으시고 한국인이 싫으시면 한국인들이 있는 커뮤니티에 계시지 마시고
다른곳으로 가세요..
저도 님의 글 읽기가 거북 합니다..
저는 한국을 사랑합니다.
애국자 납셧네 ㅋㅋㅋ
니 주변엔 쿵쾅이 메갈 이루베충 가면쓴인간틀 태반일꺼다 ㅋㅋ
그런사람들 싫을텐데 그러면 니가 한국을 떠나 ㅋㅋ
다 가면쓰고 사는거지
한국을 사랑합니다 좋아하시네 븅신 ㅋㅋㅋ
난 한국 안사랑하고
난 내가족과 친구들 마음맞는사람들만 사랑합니다
이런새끼는 딱 학창시절 같으면
싸움잘하는애 빈또상하게해서 존나게 처맞은다음에
지가 잘못했다고 빌고 억지로 친해지려고하는새끼임 딱봐도 ㅋㅋㅋ
븅신새끼 ㅋㅋ 남자가 자존감도 없을듯
애초에 집안 환경이 자존감을 키워줄 환경이 아니거나
신체가 허약해서 지성질 남에게 푸는 타입이 아님
성질내면 처맞을까봐 예예 하며 순종하는 인간상 ㅋㅋ
이런애들이 늙으면 이번에 화재사고낸 새끼들 같이 흑화 제대로함
난 나한테 하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ㅎㅎ
나 군대 중대장으로 전역했는데 애국심 1도 없음
개잦같음 ㅋㅋ
저위에 병신은 아마 890년대 사병전역 일거임
그런데도 애국심 타령하는거보면
지금 광화문집회 태극기 든 노인들 보이시져 ? 그런인간들이
자유대한민국 애국 이지랄 한답니다
그냥 무식한 노비새끼들 지인생 그린새끼들이라
지가 한행위들이 애국의 일환이었다고 승화미화하는 새끼들이라 보면댐
닉에 깜장 보이시져 ? 저거 늙은이들이 쓰는 단어에요
딱봐도 유추가능함
박정희 전두환시절 학창시절 보낸애들 생각이 꼭 보면 저따구 ㅋㅋ
모자란거 자랑하는거도 아니고 ㅋㅋ
이런 븅신새끼들은 진짜 주변에 있으면 개피곤한 인간상임 ㅋㅋ
여탑에 와서까지 애국강요하는 새끼들 ㅋㅋ
왜 불편하지 ? ㅋㅋ 도대체 왜 ??
나이는 30세 이상일텐데 생각은 고등학교 전교조애들이 세뇌한 대가리 탑재하고 사는 인간들 ㅋㅋㅋ
20살 넘어서부터 업데이트 안된인간들 ㅋㅋㅋ
회사생활하고 사회생활하면 한국을 사랑할수가 있나 ?? ㅋㅋ
아니 군대 갔다와도 있던 애국심까지 사라지는판인데 ㅋㅋㅋ
딱봐도 사회생활 안해본 티를내 티를 ㅋㅋ
니가 재벌 권력층이냐 ? 걔들도 한국 싫어하는 판국에 노비같은새끼가 전 한국 좋아합니다 ㅋㅋㅋ
너무 착해도 안됩니다.
자기 중심적 사고는 있어야되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리고^^
힘없고 자원없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좁아터진 나라에서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치는데 요번삶은 어쩔수 없고 다음 생에나 기약해보셈요
그렇지않으면 산에들어가 혼자 풀떼기 파 먹음서 사시던지
힘없고 자원 없고, 좁아터졌는데, 인구는 많은 나라가 한국이죠. 맞는 말입니다.
다들 그렇게 힘들게 새벽부터 일어나 힘들게 시달리고 저녁때 들어가고 가족들 위해서 사는겁니다
재벌 2~3세로 태어났음 이꼴저꼴 않보고 이런 소리않할건데요 누굴 원망할까요?
아니 저는 , 일을 떠나서, 인간관계를 말하는 겁니다. 하긴 일을 안 하면 그 사람들 볼 일도 없긴 하겠네요.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보세요 좀 나아질겁니다
저두 작년에도 술과 원망으로 환경 탓만 했는데 생각을 바꾸니까 나한테 더 이롭고합니다 심호흡 부터 크게 해보세요
저는 환경 탓을 하는게 아니라요.... 사람과 사람 상대하는게 어려운데, 이 색히 나한테 정치질 하고, 잔대가리 굴리면서, 나를 어떻게 이용할까 생각하고 이러면,
나도 똑같이 x 같이 대해야하나 이런겁니다..
동호회 활동도 좋구요
저는 억지로 , 사람들을 사귀고 싶지는 않습니다, 뭐랄까,
그냥 이해타산 없이, 높고 낮음 없이, 없이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요. 근데 그게 되게 어렵네요.
어렸을 땐 그랬는데 나이 먹으니까, 이게 안 되는구나, 내가 이상한건가 ㅋㅋ
외국생활도 해봤다는분이 한국인만 그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네여.
미국이나 일본이나 중국이나 러시아나 그밖의 다른 나라나 사람 사는거 다 똑같은데 말이죠.
다른 나라는 사내정치질 친목질 안하는줄 아시나 본데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리 사시면 될일을 왜 그러는지 몰겠네여.
서두에 사회부적응자라고 자신을 정의 내렸으니 그렇게 사세여
그렇군요....
착한사람은 법을 지키고 나쁜사람들은 법이 지켜줍니다....
이말만봐도 요즘 세상은 선한 행동만해서는 힘든거같내요
아니 제가 적당히 둥글둥글한 성격입니다. 인터넷에서는 까칠하지만, 실제로는 천사입니다.
근데 이색히들이, 호의는 아니더라도, 상관없는데, 자꾸 잔대가리 굴릴려고 하고, 이용하려고 하는게 보여서 , 그게 문제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재밌는 사실을 알려드릴께요 스스로 말씀하셨듯 다니는 직장 인간들 수준이 높지 않다 했는데 그럼 그런 질 낮은 인간들이 다니는 직장서 몸 담고 있는 님 수준도 마찬가집니다 오해마세요! 님 비하하거나 조롱이 아닙니다 끝까지 들어보세요 한마디로 님은 저런 인간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나는 저런 인간들과 다르다 하겠지만 외부의 남들이 봤을 땐 전부 같은 수준의 인간들인거죠 예를 들어 술집에 무매너 앰창인생들 무리가 술먹고 있으면 그중 한두명은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러나 옆테이블에서 봤을 땐 전부 똑같은 인간들인 거에요 궁극적인 방법은 그런 질 낮은 사람들 모인 직장이 아닌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기거나 성공해서 그런 사람들과 어울릴 하등의 이유가 없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느끼는게 인간은 끼리끼리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이고 또 그럴때 편안함을 느낌이다 본인이 그런 사람들과 어울릴 그릇이 아닌 더 좋은 사람들과 어울릴 그릇이 되면 그런 앰창들 달라붙지도 못합니다 대신 새로운 더 좋은 대인관계가 생기죠 근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잘 나가서 생기는 인간관계 역시 너무 기대는 마세요 인간관계서 젤 경계할게 진심 영원 우정 의리 끝까지~ 뭐 이런 겁니다 관계에서 행복감을 찾으려 하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실현할 때 찾고 그 보상으로 좋은 인간관계가 주어진다 생각하면 되고 인생의 윤활유 역할이지 전부는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있는 직장서 님이 아무리 조심하고 적응하려 노력해도 스트레스는 줄지 않아요 왜? 님이 아무리 잘 해도 이유 없이 개색기로 보는 인간들이 존재하고 그들과 계속 부딪힐겁니다 그럼 방법이 뭐냐? 피하지 마세요 그런 질 낮은 인간들이 모인 집단은 짐승의 무리와 같습니다 그중 가장 약해 보이는 인간을 쫍니다 다 큰 어른이 모인 공간인데 중학교 교실도 아닐텐데 인간사회가 원래 그래요 앰창들이 모인 공간서 얼마나 그 불만이 쌓여있겠어요 그러니 그 불만의 표출이 가장 약하고 만만한 인간을 건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그 타겟이 되지 않기 위해 니편 내편 갈려서 무리에 개인을 숨기려 하는 거구요 그러니 님이 할 건 두개중 하나 입니다 무리에 들고 그 무리에서 적어도 중간 강자는 되세요 아님 아예 아싸로 살던가 인데 아싸의 경우 어정쩡하면 그냥 왕따 당하는 병신으로 치부되기에 아무도 못건들이는 건들이면 개피보는 미친개 정도나 싸이코가 되야 합니다 팁으로 무리서 만만히 안보이려면 말을 쎄게하고 그런게 아니라 조용해도 됩니다 단 누군가 대화중에 님을 공격하는 듯한 농담이나 비유를 하면 어어 하다가 타이밍 놓치지 말고 갑분싸 되면 어쩌지 성격 이상해보이면 어쩌지 그런 병신 같은 생각 말고 바로 공격하세요 위트있는 농담으로 되받아치지 마세요 못배우고 무식한 인간일수록 그런거 이해 못합니다ㅋ 직설적으로 왜 말을 그렇게 하세요? 저 욕하는 거에요? 말에 뼈가 있네? 아침부터 사람 기분 나쁘게하면 좋아요? 하고 바로 공격들어가야 합니다 그럼 그 상대방은 둘중 하나 입니다 그자리서 아 그게 아니고 꼬리 내리거나 지는거 같아서 더 쎄게 나오거나인데 더 쎄게 나오면 거기에 맞대응 할 이유 없죠? 원인제공을 그쪽이 먼저 한거기에 님의 초기대응은 정당방위 입니다 도덕적 우월감이 있는 거죠 상대가 먼저 공격해놓고 사과도 없이 더 나댄다는 식의 논리로 나가면 되는 겁니다 한마디로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고 가시 돋힌 사람이 되세요 조직사회선 그게 더 유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간관계에 너무 집착말고 내가 잘되면 사람이 모이고 안되면 나에게 선택권이 없는 것정도로 여기고 가볍게 보세요 걍 취미가 같은 사람을끼리 모이는 동호회 가서 즐기거나 하는 식으로요 인생은 혼자고 끝까지 님 곁에 님을 지지할 인간은 님 부모님 밖엔 없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듣고 싶던 말이었고, 생각은 했던것이나, 님의 말씀을 듣고 , 다시 한번 정리와 확신을 하네요.
지금은 없습니다... 근데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그럴것 같아서...
한국을 비롯한 동양권 사회는 가식을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서양권 사회는 솔직한 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양권 사회는 직접적인 싸움, 갈등이 표면적으로 불거지진 않는데 뒷담화, 권모술수, 잔대가리 굴리기가 판을 칩니다. 한마디로 저열합니다. 대신 착한 사람 코스프레 적당히 하면 적당히 묻어가기 좋습니다. 서양권 사회는 직접적으로 싸우고 서로간에 언성도 높아지는게 흔한 광경입니다. 대신 바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꽁하지 않습니다. 시원시원합니다. 좋으면 좋아 싫으면 싫다 입니다. 능력없으면 그냥 나가라고 합니다. 동양권처럼 스스로 나가라고 괴롭히지 않습니다. 대신 강단이 없고 자기를 드러내는게 익숙하지 않으면 또다른 의미의 지옥입니다. 묻어갈 수가 없습니다. 결국 글쓴님이 어느 성향인지가 중요합니다.
충분히 공감합니다. 인간관계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남 의식 하지 말고 본인 맘가는대로 살아가심이 어떠신지요?
산천님 말대로 대인관계는 답이 없습니다. 그냥 임기응변이 강해야 하는거죠... 솔직히 한국 사람들 저도 인정하는 바입니다. 정치질 오지죠... 빨리 사람을 파악하고 그사람에 맞는 솔루션을 찾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대인관게어렵죠 ㅠ
어느나라서 살다 오셨는지 모르겠는데.....
글쎄요. 어느나라나 어느조직이나 지내고 보면 다 똑같습니다.
오히려 1.5세대로 다른나라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친구들을 보면 마음에 상처들이 있더군요.
괜히 한국이 싫다고 하고 적응이 안된다 하고.
그런 친구들 그나라 돌아가니 더 못살고 바보되는거 많이 봐왔습니다.
돌아갈 빽업플랜이 있는것처럼 겉돌지 마시고 여기 잘 정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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