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사지를 받는 것도 해주는 것도 좋아라해요 그래서 마사지도 배워서 연습하고 친해지면 관리사랑 역할을 바꿔서 해주기도 하죠
그러다가 최근 들어서는 오일도 블랜딩해서 들고 다니는데요 얼마전 지명으로 다니는 샵에 관리사(지명이라봐야 한달에 1-2회정도?!)랑 우연찮게 마사지를 해주게 되었는데요 길게는 아니고 짧게 등과 배부분만.... 그리고 헤어지는데 다음에 오일가져와서 마사지 정식으로 해달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한달인가 뒤에 가서 마사지를 해줬더니 아래가 뜯겁네, 너무 좋네, 짜릿짜릿하네 등등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서로 부비부비, 하비욧 등 마무리하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물어봤어요
"관리사들은 나같이 마사지 해주려는 사람한테 마사지 받으면 흥분될텐데 그 다음 타임 힘들지 않아?"
그랬더니 관리사 왈
"음... 마사지를 오빠처럼 잘하는 사람이 드물지. 난 잘 느끼는 편은 아닌데, 마사지를 부드럽게 잘 하거나 애무를 잘하면 나도 여자니까 막 흥분될 때가 있거등.
사실 여긴 막 끝까지 하는 곳은 아니잖아?! 사실 탈의도 안하는 곳인데ㅋㅋㅋ 근데 가끔은 오빠처럼 마사지 잘하는 손님은 실수인척 끝까지 해줬으면 할때도 있어. 막 혼자 흥분해서 막하는 남친보다야 여자 몸을 흥분시킬 줄 아는 오빠가 더 낫거등~ "
이거 저보고 담엔 해달라는건지....
너 호구니까 자주 와~
인건지
뭘까요?ㅋㅋㅋㅋㅋ
일단 꽂고봐야죠
쉬게도 해주고 돈도벌게 해달라는뜻
꽂아도되 아니니가요? ㅋ
어리고 귀여우심 해드릴수도.....
한번 하자는 얘기내여ㅋ
같은데요
다음에 꼭 합체 성공하시길 ^^
닉네임보고 여쭤 보는데 금연 성공하셨나요???
평생 담배안펴봤어요
그냥 담배가 싫어서 쓴 닉넴이라ㅎㅎ
ㅋㅋㅋ
형식상 초건마 인건가요?
꽂아보면 아실듯 합니다만, 잘못하다 블랙도 걸릴수 있습니다
갸네들 마음이에요 ㅎㅎ
신경쓰시면 복잡합니다 (제정신머리가 아니죠~)
간지러울뿐 안느낀다 그러고는 이러네요ㅎㅎㅎ
안느낄수는 없을겁니다. 너무 의미 두지 마시고 편하게 하시되 너무 막다루지만 마셔요
사실 이번에 마사지 받으면서 자기 수익분?!
그거 안받더라고요........
자기가 즐겨놓고 미안하담서 50% 돌려줬음 ㅡ.ㅡ
제대로 머리에 박힌건 있는듯 합니다만 어떤 일을 하는 유흥쪽에 있는 애들 멘탈이 좋은편은 아닙니다
다음번에 꽂아도 된다 또 와라 입니다 ㅎㅎ
일단은잡수고보세요
해달란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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