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빨아 입니다.
요즘 은근 스파에 빠져서 룰루랄라 하는데요 ㅎㅎㅎㅎ
보통 스파는 마사지사한테 마사지 받다가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하고 발딱 섯을때 우리 언냐가 와서 마물 해주잖아요?
며칠전 스파에서 마사지사랑 농담 따먹기 하는데 서로 색드립 하다가 전립선 마사지 할때
"왜 샘만 만져요? 같이 만져야지!!"
이러면서 농을 던졌더니 막 웃네요 ㅎㅎㅎㅎ
은근 서로 만지면서 놀았어요.
마무리 언냐 왔을때 더 흥분이 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끝나고 나서 나와보니 문득 궁금해집니다.
우리 여탑 햄들도 저처럼 하고 노시나요?ㅋㅋㅋㅋ
저는 스파가면 조용히마사지만받고 집에갑니다
아 네...내가 변태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만....ㅎㅎㅎ
관리사 언니랑 섹드립하죠
어떨때는 마무리언니보다 관리사언니가 더 꼴릿할때도 있음ㅋㅋ
ㅎㅎㅎㅎㅎㅎ 그쵸 그쵸?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ㅎㅎ
아....관리사님과 같이 꼬츄를 만진다굽쇼?ㅋㅋㅋㅋ
혹시라도 담에 당구대회 열림 한수 갈쳐 주세요. 그땐 나갈께요~
요즘 스파 괜찮은듯ㅎ
ㅎㅎㅎㅎㅎ 네 좋은듯해요 ㅎㅎ
스파는 조용히 그냥 마물만 받고 옵니다...
터치도 잘 안하는데...
그 분들 연세가
스탭들이 설명 안하나요? 마사지사님은 터치 안되고 조용히 마사지만 받으시라고 ㅋ
스파일석이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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