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30년차의 화류계를 구원해주러온 화류계의 메시아입니다.
키스방에서 다른 손님들은 도대체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는지 궁금해서 옆티룸에서 이야기하는걸 엿들었습니다.
내용은 그냥 시덥잖은 일상사나 가십거리였는데 생긴거도 좇같이 생길게 뻔한 나이 40 중후반대 손님이 존나 목소리 깔고 얘기하며 아가씨한테 오래된 멘트 날리고 있던겁니다.
도대체 업소에 온건지 맞선보러 온건지 분간이 되지 않았습니다.
온몸에 닭살에 소름이 끼치거 토가 쏠릴거 같았습니다.
아가씨들이 이래서 정신적으로 힘든가 봅니다.
이건 뭐 똘력이 없으니 재미도 없고 ㅉ
그리고 엳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엿들어 이중닉으로 개소리할 시간에 국어공부좀해라 ㅋ
정정당당하게 좀 남자답게 멋있게 삽시다..
맨 첫줄은 복사해서 붙이기 하시나요?? 아니면 매번 치시나요?
ㅎㅎ 고생하십니다.
잘보고갑니다 ㅎ
이제 한계인건가.. 그전처럼 화끈한 똘력은 다 어디가고..
난 왜 옆방 소리 엿듣는 모습을 상상하니까 토가 나오지 . . . 소름이 다 돋네 . . . 외소한 마른 몸에 안경을 썼을 것 같은 에구 실제 모습은 어떠실지 모르지만 구역질 나네요 ㅎㅎㅎ
옆티에서 삐거덕 삐거덕 소리 많이 나던데 출근한언니는 한명이구 ㅋㅋ
난 삐거덕소리가 안나던데 앞타임손님 파워가 후덜덜한듯 난 ㅠㅠ
그래서 감정노동이니 뭐니 하죠
밖에 나가면 제대로 벌지도 못하면서 말이죠...
아무튼 알면 어이없다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