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 옆동네가 무너져 내리면서 저의 조건활동도 마감이 되었네요..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아무래도 거기만 알았고 거기서부터 조건을 시작했었기 때문에??
는 개소리! 멍멍!!.. 조건시장이 너무 하향곡선이라 건들고 싶지 않았지요..
페이는 자꾸 오르고 애들 와꾸 몸매는 점점 떨어져가던 시절.. 해외탐방을 배웠기에.. 해외에 푹.. =_=
근데 슬슬 이것저것 다 지겨워 지니.. 다시 연어처럼 제 유흥의 시작점인 조건에 다시 한번 기웃기웃거리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최근 어플이.. 말이 아니더라구요..-_- 쓸만한 앱이 멸종위기에 쳐한 상황이더라구요...
뭐 물론 제가 모르는 앱이 있겠지만.
암튼 슬금슬금 복귀해서 후기도 남기고 등업 좀 해야겠네요..-_-
내가 좋아하는 여탑회원센터를 보기 위해서...(아는 사이트들이 막혀서 못 보고 있음 흑흑.. 풀고싶다..)
제가 한창 활동하던 4-5년전이 그나마 마지막 휘날래였나 봅니다. 이쁜처자 괜찮은 스펙의 몸매의 처자들이 그나마 마지막을 불태웠을때 아.. 너무 늦게 이 길을 알았구나..라는걸 느꼈었으니깐요 ㅎ
다 보도천지 사기천지죠 저도 내상몇번 입고 자제중이여요 ㅜㅜ
조건은 정말 복불복이라 발들일 엄두도 못내고있네요
그렇긴하지요.. 그래도 숨은 진주를 찾기 위한 광부의 노력은 계속되어야지요 ㅎ
화이팅입니다^*^
~몇년전 문닫은 메디컬 에서 는 조건 분양에 좋은처자들 만났던 기억이 있는데 한순간 날아가 버려서 저도 아쉬웠습니다. 가끔 기시절이 생각나네요.
헛.. 저의 유흥 입문을 이끌어준 그 이름.. 메디컬.. 그립습니다..ㅠ.ㅠ
조건은 돼지천국
돼지!! 꿀꿀!! 그래도.. 이쁜 돼지라도 한마리 잡아먹어야겠지요? ㅋ
ㅠ.ㅠ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스마트폰이 막보급이 막되기시작하던때가 가장 전성기였던거같아요
물론 버디버디시절에도 많이있었지만 그때는 스마트폰시절처럼 자유롭게 길거리에서 조건구하고가 불가능했고
집에서 채팅하면서 만나던거라서요
저도 채팅을 하면서 만남도 했는데.. 그게.. 순수한 채팅이였다니.. ㅠ.ㅠ 너무 멍청했었요.. 남자의 본능에 충실하지 못했어요 ㅠ.ㅠ
너무 늦게 알아버렸어요 ㅠ.ㅠ
추억의 조건..버디 시절 정말 최고 였지요..그 추억때문에 가끔 시도 하지만 나쁜 추억이 되기 일수에요..
가성비 제일 떨어지는 시장이 됬으니 ..그래도 대어가 가끔 있기에 아직도 포기가 안되는건가 봐요 ㅎ
버디도.. 겜상의 길드현모도.. 전 왜그리.. 순진하게 지내온건지요.. ㅠ.ㅠ 너무 후회스런 20대.. 큭..
그래서 지금 늦게 나마 달리나 봅니다 ㅠ.ㅠ 대어는.. 손쉽게 오는법이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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