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처자를 처음 본 것은 약 4년쯤?
연식은 좀 있지만 와꾸나 몸매 그리고 마인드 등이 마음에 들어 약 2년 동안 꾸준히 보았던 처자입니다. 그러다 2년 뒤 지방으로 이직하면서 종종 출근부나 후기를 통해 근황을 알고 지냈는데 며칠 전 우연히 출근부를 보니 명단에 없더군요.
은퇴를 했다고 하더군요.
2년 동안 업소에서 만난 것 그리고 2년 동안 출근부 등을 통해 근황을 알고 지낸 것 이것이 전부이지만 은퇴를 해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다고 하니 왠지 허전합니다.
역시 언니들 근무할 때 열심히 봐야겠단 생각만 들더군요.
이왕이면 목표를 이루어 은퇴한 것이었으면 좋겠군요. 은퇴 이후 평온하면서도 평범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았다! 부디 잘 살기 바란다. ^^
오늘따라 허전한데 업소에 가 시원하게 풀어야겠군요. ^^

요즘 이 처자가 제일 이쁜 처자 같아요. ㅋ
저도 아끼던 처자가 은퇴를 해서 많이 아쉬웠었는데 잘 되어서 밝은 세상으로 간 경우라 기쁘게 축하해 주었습니다.
좋은 처자 만나시길 바랍니다.
그냥 처자는 처자일뿐 다른 좋은언니 찾으시길 바랄게요
짤처자이쁘네요 ㅎ
예전 핸플방에서 대주던 업소녀가 있었는데 그핸플방이 없어져 가고싶어도 못가고 연락처나 따놓을껄 하던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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