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뒷치기로 열라 박아대다가
싸고 나서 빼니 오피언냐가 콘돔이 안 보인다고
자기 거기에 박혀버렸고
정액이 다 흘러내렸다면서
바로 샤워장으로 달려가더니 보지만 한 10분 가까이는 씻어 내린 듯.
가끔 콘돔이 박혀버려서 이런일이 생기기는 하는데
자기는 이런 일이 생겨버리면 강제 퇴근해야한다면서 옷 입더라고요.
어자피 이런 일 하는 애들은 피임은 당연히 단디 할 텐데

좀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생각도 들고?
약간 미안한 생각도 들더군요.
열분들도 이런일 자주 겪죠?
조심하시지 매니저가
이래저래 난처하면서 어려웠겟네요
손가락 넣어서 겨우 빼낸 기억이 나는군요..ㅋㅋ
아주 오래전 일인데 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진 588업소에서 콘돔장착하고 업소녀의 봉지속에 미친듯이 존슨을 박아대고 있는데
갑자기 업소녀왈 "오빠....터진거 같아..." 엥?? 뭔소리 "뭐가터져??" ..."콘돔 터진거같애"...."콘돔이 터져??" 그래서 미친듯이 박던
존슨을 꺼내보니 정말 콘돔앞부분이 찢어져있었음.....그때 느낀점 여자들은 봉지속에도 감각기관이 있는건가?? 특이했던 경험~
찟어진 콘돔이였죠 ㅋ
뭐 쥬니어 탄생하면 키우세요 뭘 그리 고민 하십니까 ^^
저번주에 저도 그랬어염.... 난감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어염... 다행히 빼면서 빠져서 새진 않았나봐염... 언니도 풉~! 하고 웃었어염~!
서비스직으로 전환하면 그런 걱정에선 해방이지요.
저는 지명이라 언니가 괜찮다고 했었음.
이언니랑 하면 꼭 콘이 중간에 빠져요.
다른 언니랑은 안그런데 이언니랑만 하면
꼭 콘이 빠지더군요.
안에 했으면 피임비용 주시나요?
콘돔이 빠지다니 ㄷㄷㄷㄷ
한번 박힌적은 있네요~
종종 있죠...
또는...
콘돔이 찢어져서...
좆물이 몸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구요.
아마도...
청결을 유지한다는 측면에서 퇴근하는 걸 겁니다.
더러...
손님에 따라서..
보지에서 냄새난다고 하고...
안보려고 하는 사람도 있으니깐요...
그런경우 한번씩은있지않나요?
그래서 언니들이 사정후 꼬추가 죽어서 뺄때 콘이 빠지나 안빠지나 항상 걱정을 하더군요
졸라 박고 완전 시원하게 물 빼고 꼬무룩해져서 뺐는데 언니 보지가 좁보라서 콘돔을 물고 자지만 쏙 빠지는 경우가 가끔 있죠
물론 콘돔 안에 정액들이 보지안으로 흘러버리고 완전 당황스러운 상황
그런 경우 강제 퇴근하는 언니들이 있긴하지만 한번도 저에게 뭐라하거나 엿같은 표정을 짓는 경우는 없었네요
다만 핌을 안해서 강제퇴근하고 빨리 병원가서 사후핌약 먹어야한다면서 퇴근하더군요
미안한 맘에 제 차로 같이 병원 가서 핌약 먹고 밥도 사주고 사바사바해서 밖에서 몇 번 만났습니다만
스벌것이
결혼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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