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얘기들어보면 누가 빨아주거나 섹스를 하면 어떤 상황이라도 빨딱빨딱 잘 선다는데 민간인을 봐도~ 업소녀를 봐도~ 처음본 여자를 봐도~ 교감이 안느껴진다거나 상대가 제 스탈이 아니거나 입냄새나 침냄새가 좀 난다거나 콘을 낀다거나 보징어가 살짝 있다거나 하면 진짜 발기시키기 참 어렵네요ㅠ 대신 맘에들고하면 아무문제 없이 잘되는데 동생놈이 너무 예민해서 참 고민입니다.
이런 발기부전은 약도 없다는데 마인드컨트롤을 아무리해도 잘 안되요ㅋㅋㅋ 이런 횐님들 계신가요?
운동은 즐겨 하시는 편인가요??
남자는 식스팩을 유지할때가 가장 컨디션이 좋습니다.
식스팩 유지하시는데도 그렇다면 그건 정말 마인드컨트롤하셔야 하는데
보통은 마인드컨트롤이 문제가 아니라 몸이 문제일 경우가 많죠.
약은 심인성에도 나름도움이됩니다
저도 맘에 안들면 잘 안서요
치마만 둘렀다하면 빨딱거리는건 군대 있을때나 하는거 아닌가요?
섹스는 타고나야 되는듯 싶어요
백약이 무효~~
아... 본문 다시 읽어보니..
맘에 들지 않는 여자앞에서 자지가 안서는건 당연한거 같은데요????
맘에 들지 않는 여자 앞에서 자지가 서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약을먹고 업소가면 빨딱 섰는데 요즘 세번정도는 잘 서지도 않네여~ 공통점을 생각해 보니 업소녀들이 기계적으로 플레이 한거 같습니다. 발기부전은 멘탈적 문제도 있는거 같습니다.
공감이 되네요..
약발도 안들어요.
저도 개인적인생각으로 섹스도 타고나는게 70%이상은 먹고들어가는거같아요
발기와 사정이요...
선천적으로 긴장을 잘안하고 강심장인사람들이 섹스도 잘되는거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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