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 빨간색 하나만 켜있는 오피룸
불 좀 킨다 했더니 단호하게 노!!!
앞이 보이게끔 좀더 밝은 등을 달던가
호롱불을 하나 사 놓던가 해야지 보이지도 않는데
단호하게 노!!!를 외치는 태국년
이년과 하면 내상 당할거같아 그냥 나왔네요.
플필에는 가슴도 있고 좀 귀엽고
무엇보다 후기가 대박...
하지만 이렇게 단호한년들은 내상 확률이 있어서 그냥 나왔는데요.
여탑 형님들은 어두워도 그냥 하시는편인가요?
물론 어둠에 익숙해지면 좀더 보이긴 하겠지만
단호한 그년의 모습에 단호히 나왔네요
태국애들 보는 이유가 순종적이고 안되는거 말고는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 마인드때문인데
단호하게 노 하는 애들이면 그냥 말통하는 한국애 보는게 낫죠
병신같은년이 노!는 졸라 발음도 좋아요.
연습하나봐요~
아마도 조명빨에 극도의 외모노출을 꺼려서 그런거겠지요...업소녀들의 다수가 밝은조명 싫어한다는 ㅠㅠ
얼굴값 한다는 마인드 인거 같았어요 ㅎㅎ
형아도 있어요
옛날 강남휴계텔 매너는 좋은데
불못키게 해서 그냥 했는데 젖꼭지는
내꺼만 하고 젤만 열라게 보지에 바르더군요
아무래도 형아하고 한느낌이 들더군요
글고 저는 그냥 박기만 하는건 제 스탈이 아니더라구요.
애인같이 이런게 좋더라구요
형이아닐까싶네요
잘못했음 형이랑하셨을듯요
상상만해도 찝찝하네요 ㅋ
전 옷입고 나왔습니다.
불어둡게 한 이유를 안순간 좆이 죽더군요.
서울은 아니에요.
어두웠는데 좀 단호히 노!를 외치길래 내상 당할까 나오긴 했는데...간혹 단호한 애들중에 가슴 방어하기도 해서요.
꼭지 못빨게 하거나 팔 가슴에 놓고 힘주고 하거나 시간 남아서 가슴 만질라 해도 바로 옷입고 못만지게 하거나등등
암튼 전 방어내상 당할까봐 나온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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