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늘 역삼 인스타 에 전화해서 에이스 언니 어렵게 예약했습니다. 실장이 금요일에 두번재따임에 예약이 되는계 행운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예약핬고 도착해서 전화하니 실장이 예약이 안되셨다고 하더군요. 1시간이나 걸려서 업소에 도착했는데..
아니 실장이 분명 2번쨰 타임에 예약이 된게 행운이라고 까지 하면서 정확히 시간맞추어 예약을 했는데..
1시간이나 걸려 도착해서 앞에서 전화거니 예약이 안되어 있다고 죄송하도 하곤 죄송하다고 하곤 끊어버리더군요..
이런 경우에는 실장이 진심으로 사과를 하던지 해야하는데 전화를 하는 목소리도 어쩌라고 식이었습니다.
아마 금요일이라고 단골 다른 손님예약해주고 저를 아무 말 없이 캔슬한 모양인데.. 이따위로 업소를 운영해도 되는건지 정말 화나더군요..
아니 실장이 전화를 3번이나 해서 예약한것도 기억을 하고 있더만...아무런 예약이 안되어 있다니..
이건 손님을 바람맞추기로 작정한 듯한 것이더군요. 뭐 이래봐야 무슨 소용이 있곘습니까만...참 어의없어 적어봅니다.
미친놈들 그딴곳은 오픈해서
공개적으로 사과받아야죠
저도그런적있어요
강서디바라는곳
아오그때생각나네요
어디죠~공개해야~앞으로 거기 가지마시공 고발하세요
초성체 쓰지마시고 공개해주세요 제가 한 2시간정도 계속 전화해볼께요 ㅋㅋㅋ
주차장에 주차까지 했는데 예약 안됐다고 하면 개짜증나요 저도 도착했다고 전화하니 예약이 밀려서 어쩌고 한시간 기다려야 된다고 개드립
개자식이네요
여기 이벤트로 어디 갔을때도
누가 헛소리 했는데
나중에 실장한테 그 헛소리 들려주다 참았습니다.
어떤년이 실장도 아니면서 실장인척 해서.
초성체 쓰지 마세요
단골 챙겨주는건 이해되지만 예약된 상태에서 취소시켜버리네 저건 좀 욕먹어도 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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