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지나 다니는 사람들의 외투가 가벼워 지는 것을 보니
봄은 봄인가 봅니다.
언니들의 옷도 가벼워지고 짧아지고...^^
자꾸만 눈이 지나다니는 언니들에게만 향하네요...
좀 더 더워지는 날이 오면...
좀 더 눈 호강을 하겠지요...^^
키방에서도 땀냄새, 담배냄새..섞여..키케한 냄새가 나거나
그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방향제 냄새가 나거나...^^
언니들의 케바케에..안달하던...그 시절도 있었는데..
이젠 그 시절 그냥 추억으로만 두고 사니 마음 편하네요...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심장이 뛰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라서...^^
키방에서 다들 즐거운 달림 하시고...
너무 목메지는 마세요...^^
아직도 궁금한점이 전 키방을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끔 홈런치시는 분들 얘기 말고
원래 키방이 머하는데인가요?
아가씨랑 30분, 1시간동안 얘기만 하는건지?
말 그대로 키스방이죠...아가씨들이랑 이야기도 하고...키스도 하고..
딱 그까지가...^^
남자분들은 다른 유흥에 비해 어린 언니들이 많으니....
그리고 저렴한 비용에 +α도 기대해서...가는거지요..
한 번 빠지면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마약같은 곳이죠..^^
봄도 봄이지만 여름을 더 좋아라합니다~~
그시절이 정말 그립군여...
무더운 여름에 키방은 정말ㅠㅠ
화이팅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