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웨~~'에~앵' 대는 소리에 '벌떡' 깼습니다.
내가 잠결에 잘못들었나?
꿈이였나?
다시 잠을 청해봅니다.
그 순간 다시 애~애~앵!
제길 모기 맞구나!
비몽사몽간에 에프킬라를 찾아봅니다.
있을리가 없죠
작년에 신발장에 둔게 기억이 납니다.
갈려니 귀찮고 마침 마우스패드가 있어
요놈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때려잡았습니다.
역시 모기는 때려잡아야 맛이지요^^*
이제 4월 중순인데 벌써 모기가 있네요
올해도 작년만큼 더울까요?
그래도 작년에 최악의 폭염덕에? 모기가 별로 없어서 다행이였는데
모기와의 전쟁이 벌써 시작이 되었네요.

저도 엊그제 물렸습니다..ㅠㅠ
어제 4마리 잡고 잤습니다.
벽에 모기가 붙어 있길래
처음엔 내가 잘못 본줄 알았네요
이제부터 모기와의 전쟁이 시작 되었습니다.
저도 모기에 잘 물리는편이라 긴장되네요
으 모기때문에 잠 설쳤던 작년여름 생각하면.... 욕만나옵니다
혹! 73층 타워팰리스 ^^
험짤이네요 .......
징그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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