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자극하는 `뒤치기` 본능
성인용 '국민 포즈'가 있다. 이른바 '개 자세(doggy style)'가 그것이다.
한국에서는 '후배위' 혹은 '뒤치기'로, 일본에서는 '삽입 대기 포즈'라는 말로 쓰이고 있다.
뒤치기 자세는 남자의 말초 신경을 건드리는 최고의 포즈로 불린다. 아무래도 여자가 무릎을 꿇고 복종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다보니 시각에 약한 남자 입장에서는 더 흥분할 수 밖에 없다.
이런 남자의 본능과 심리적인 측면은 성인업계에도 고스란히 전달된다. 그래서 화보를 찍거나 에로 영화를 촬영할 때도 뒤치기 자세, 삽입 대기 포즈는 단골 손님처럼 애용되고 있다.






















뒤치기는 사랑이죠~
꼴릿 하군요~~~
4번째는 진짜 대박이네요
자세는 4번인데
민간인들은 4번 자세 잘하는 애들이 드물던데요
7,8번은 어디선가 본듯한 얼굴인데!ㅠㅠ
서서 하는 뒤치기가 좋던데요
이게 웃긴게 처자가 엉덩이가 완전 업되서 크면 삽입감이 확 떨어진다는거.... 길이로 승부하는 자세...
와~!!
그냥 바로 벌떡 서네요....
아~!!
꼴려~!!!
뭐지? 이 면상들은...ㅋㅋ
침넘어가네요 ㅎ
원래 이게 제일 원초적이고 자연적(?)인 자세이죠 ~ ㅎ
저도 뒤치기하믄 금방쌀것같은 ㅎㅎ
떡은 뒷치기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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