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를 일주일 한번이상 받으러가는 편입니다
하이타이돌려서 90분 4만원 120분 5만원짜리를 받는데
어딜가도 20분 남겨놓고 딜이 들어옵니다
처음부터 예약할때 뚱뚱하거나 늙은 관리사는 피해달라고 하는데 왠만하면 서비스를 받습니다
얼마냐 물을 때 대부분 노터치 3만을 부르는데
돈없다면서 2만을 부르면서 터치할거라고 말하고
되면 받고 안되면 그냥 마사지 계속하라고 하는 편입니다
터치할때는 기본 슴가는 까고 수유모드까지 가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더 진행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태국애들이라 삽입까지는 피합니다
그렇게하면 서비스까지 120분 7만 90분 6만으로 끝내죠~ 가성비를 따지면 이정도가 타이애들한테는 맥시멈아닐까 싶습니다~~
타이 마사지 좋은점이 아주 간혹 가다가..
원숭이 스타일이 아닌... 중국계 미인 스타일이라 정말 유역비 뺨치는 애들이 가끔 존재한다는 겁니다.
물론 그런애들은 2주일안에 손님이 채 갑니다.
천호동 타이마사지에
정말 한국 연예인들 따귀 날릴만큼 이쁜애가 있었는데
제가 그애한테 너무 서비스 받고 싶어서 현금 천만원 제시했는데도
거절 하길래 그다음주에 다시 예약 잡으니까 그애 그만뒀다고 하더군요.
그런애들은 잡아야 합니다.
(주)변강쇠 이 회사가 대기업인듯..
흠.. 이번에 포항 사태도 그렇고 ㅎㅎ 조심해야죠 ㅎㅎㅎ
아씨 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습니다 .2만 이상은 사실 사치죠... 웬만큼 맘에 들지 않고서야...
정확하십니다 ㅎ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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