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오랫만에 업계 밀베가 출근했다고 해서 첫타임을 예약하고 갔습니다.
노크후 들어오는데 긴장한 표정이 역력합니다.
얼굴도 굳어있고 주차권을 주는데 손을 바들바들
떠네요..ㅎ
알고보니 첫날첫타임이었다는..
쌩업계는 부담스러워 안보는데 당황1
오늘은 교육모드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한참을 대화하며 긴장을 풀어주니 좋은분 같다고 많이 알려달랍니다.
그러마 하고 침대로 가서 키스하다가 스타킹을 신고있길래 '벗을까?' 했더니 팬티까지 알아서 신속(?)하게 벗더라는...'헉!!' 소리가 나올 정도로 당황스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듯 자연스럽게 스킨쉽~ㅎㅎ
근데 이번주에 안나오더라는...당황3
그래도 제일먼저 본게 다행이었군요...ㅋ
그리고 어차피 안나와서..ㅎ
헉.. 설마요..ㅎㅎ
ㅎㅎㅎ 냠냠 하신 듯 ㅎㅎ
ㅎㅎㅎ 과연 그럴까요? ㅋㅋ
멘탈이 약한 업계 NF 언니가 키스방 첫출근하여 첫날부터 오빠들로부터 주구장창 냠냠당하니까 충격먹어서 그만둠
손님 유형에 따른 응대방법을 알려주긴했는데 처음이라 실패했을지도....
메론님의 분당 모듬후기 보고 싶어요~~
헉..밀베 보고싶네요~
요즘 밀베가 많이는 없지만 지역을 넓히면 은근히 있습니다..ㅎㅎ
저도 NF 첫 타임은 무서워요.
3일은 지나고....
헉,, 무섭기까지... 저는 무섭다기 보다는 날라갈까봐..ㅜㅜ
축하드립니다 ㅎ
실장이 교육을 잘 시켰나 보군요
아님 소개로 온 친구가 그러라고 시킨 것 일지도 ㅋㅋ
몇일 하다보니
이놈 저놈 다 넣을려고 하니..
오피로 종목 변경하는 처자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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