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167 21세 50 인 언니 현자타임인데도 아른아른 하네요,
3말부터해서 3접을 가졌습니다.
만나보았던 많은수의 언니중에 역대급에 들 정도입니다.
우선 167에 50이면 플마가 좀 있겠지만 늘씬한 편이죠,
큰눈에 얼굴은 갸름한 편, 의느님 손 안간 적당한 코, 가슴은 비컵정도의 준수한 민삘 외모,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다며 공부걱정도 많이 하는 언니인데
대기실에서 멀리 있는 티가 대기실에 소리들릴까봐 걱정 안돼서 제일 좋다고 하는 언니입니다.
사실 소리도 좀 내는 편이고 허리가 활처럼 휘기도 하여서 연주자의 폭발적인 연주를 부르는 편입니다.
찾아준 오빠가 고맙다고 하니 마음씨도 좋은거죠, 수더분한 성격에 내숭같은거 없고, 빼는것도 없고,
플레이후에는 힘든지 팔베게를 베고 안겨 살짝 콜콜 자기도 하여서 5분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네요,
다음부터는 조금만 조심하자고는 하는데.....
아휴 확 땡기네요~~
같이 아른거리시죠~ 정보 좀 주세요~ ㅎㅎ
좋은 언니 같은데.. 빨리 돈 모으게 공유돔 하시죠^^
오~ 어느종목 언냐인가요 로드 키방같은데 궁금하내요 ㄷㄷ
줄 때 마니 마니 잘 드세여
딱 제 이상형입니다. 정보 부탁드립니다
좋은 언냐 같네요~ 썰 좀 풀어주세요~~~^^
좋은처자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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