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 이라 차마 말은 못했는데 얼마전 만나고 온 매님 ;;
들어오자 마자 몸이 축축하다면서 작은 온풍기 바람을 치마 안쪽으로 쐬더라고요;;;
스멀스멀 몰려오는 징어의 향기가 티 안에 가득차는데;;;;-_-
인상 펴느라 엄청 신경썼네요;;;;
그리곤 몰려오는 현자타임;;;
뭐 시작도 안했는데;;; 의무감을 가지고 시간을 버텼네요;;;=_=
평소 좀 친한 매님이었으면 혹시 질염일 수 있으니(거의) 병원 한 번 가봐라 라고 얘기해 줬을 텐데
초면에 그런 말 하면 상처가 될까 안했는데 나중에 실장님께라도 좀 해드려야 겠습니다;;; -_-
실장님이 매님관리 하시는 R&R을 가지고 계시니;;;
매님은 대기실에서 마른 오징어를 치마안에서 꺼내며 아싸 오늘도 성공 !!
하아;;;; 그런 초고수였다니;; 털썩;;; 난 아직도 멀었네요
휴게언니도 나는 언니를 접견하고
한동안 휴게도 끊었습니다
키방에 이어 휴게까지
보징의 시작인 바리 집창 키방 휴게까지
요즘 많이 가는 다방에서도 맡을듯 한데....
가격 대비 청결도 증가 이군요~ 청정 매님 찾기 어렵습니다 ㅜ_ㅜ
맞아요~ 청정 매님이 필요합니다!!
종종 비흡연 매니저 저 담배냄새난다고 지랄하는매니저가 잇엇는데 팬티비비니 보징어작렬 주빵날리고싶엇습니다...
물먹다가 뿜엇습니다 ㅋ~
배가 고파서 아랫입으로 오징어 먹나 부죠 ㅡ.,ㅡ
윗 입은 말해야 일하며 말해야 하니까....
고생하셨어요
언니 작전에 말린 듯
절단을하시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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