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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집에 가는데 좀 꼴려서 버스정거장 바로 앞에 있는 휴게에 전화해서 새벽 4시 마감 직전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첫 만남부터 좀 이상합니다
언니가 생기가 없어요
기본적으로 해줄건 다 해주는데 활기가 없는 느낌....
말도 별로 없고요
다 끝나고 물어보니까 무지 졸립다네요
역시 너무 늦은 시간에업소가는건
어케어케 다 하고도 상당히 아쉬운 그런 느낌이네요
저두 동감... 졸려서 맛이 가 있더라고여 ㅋㅋ
저도 동감요
너무 이른 시간만 아니라면
되도록이면 첫 탐이 좋죠~~
음식점도 똑같죠.. 마감시간에 가면 찌꺼기만...
마지막 탐은 저도 피하려고합니다 왠만하면
예약하고 갔는데 언니가 이러면 진짜 짜증납니다..
언니들이 불쌍하군요 ㅜㅜ
그래도 할건 해야죠
언니들도피곤하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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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동감... 졸려서 맛이 가 있더라고여 ㅋㅋ
저도 동감요
너무 이른 시간만 아니라면
되도록이면 첫 탐이 좋죠~~
음식점도 똑같죠.. 마감시간에 가면 찌꺼기만...
마지막 탐은 저도 피하려고합니다 왠만하면
마감병
언니가 처음부터 발동 걸리면 상관없지만
특히 주간 친구들은 헐레벌떡 나오면 첫타임은 그닥이더라구요
저도 지금 모언니랑 노콘에 질펀하게 한떡 하고 싶네요ㅜㅜ
예약하고 갔는데 언니가 이러면 진짜 짜증납니다..
언니들이 불쌍하군요 ㅜㅜ
그래도 할건 해야죠
언니들도피곤하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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