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보배드림에서 화두가된 '곰탕집 성추행사건' 기억들 하시죠.
아무리 봐도 직접적 증거라고는 보이지 않았는데 판사는 6개월 실형을
선고해 버립니다. 꼴페미 판사로 유명한 사람인데 요즘 사법부가
제 구실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여성과 복도에서 마주치면 그냥 서있거나 조금 천천히 걷는다던가
요즘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터에서 여성과 둘이있으면 괜히 핸폰 만지작 거리고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제스추어를 해야하니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하루빨리 좋은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엉덩이 추천 꾸~욱^^*
개자식입니다 ㅎ
이제는 전혜숙인가 뭔가하는 페미 꼴통 의원이 여자는 고발만하면 끝.. 안했다는 입증 책임은 남자가 져라.. 하는 법을 만든답니다..ㅎㅎ
한 것을 입증하는것 보다 안했다고 입증하는게 한 백만배 더 힘들다는걸 아세요?
법도 법같은걸 만들어야지 봐주지..ㅠㅠ
역으로 남자가 고발하면 여자가 안했다는 입증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남자가 고발하면 경찰서부터 갖은 쪽팔림을 당하겠지만요
그건 개같이 욕먹고 철회했어요 헌법에 무죄추정의 원칙이 명시되있는데 말도 안되는개소리죠
그랬나요?? 참 다행이네요.. 없다는 걸 증명하라는 건 하느님도 못하거든요..
그래도 판결 돌아가는 꼬라지가 남자들에게는 유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는것 같아서 뭐 같네요..
세상을 좀 다시 갈아 엎어야 할 것 같아요..
저런 년들 시범 케이스로 아프리카 보코하람에게 던져서 평생 살게 해야 됨니다
한국여자들의 피해의식이 크긴 하죠
그런데 스치기만 한게 맞나요? 그걸로 6개월 때린거면 너무 심하긴하네요
곰탕집 동영상은 이미 많이 퍼져서 쉽게 볼 수 있을꺼에요. 흐릿하고 해서 자세히 보이지는 않는데, 당시 저는 약 5분간 돌려보고 멈춰보고 관찰한 후에, 남자가 억울하다고 개인적으로 결론내렸습니다. 남자가 다리 저려하면서 잠깐 스쳐서 지나가는데 지나치고 나서 여자가 갑자기 난리 치고, 닿았어도 의도를 가지고 만졌다고 보이지도 않고 남자가 그럴 정신도 없어보였고 스쳐지나간 시간도 짧아요. 만약에 의도를 가지고 성추행 했어도 잠깐 만진걸로 6개월을 때린다? 이건 뭐... 제가 보기엔 닿았어도 남자도 모르고 스쳐지나가면서 어디 걸린거같은데, 그런걸로 6개월이라뇨...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거죠.
개인적으로 남자가 의도적이라고는 전혀 보이진 않던데..6개월 이라니...
세상이 점점 한국녀들과는 바이바이
하라는 듯 보입니다
세상이 이런데 연애하고 결혼하고 아이
낳으라니 미친세상이 맞는듯 보입니다
우리사장이 그러시더라고요. 자기는 90년대부터 녹취하고 살았다고요.
요즘시대에는 녹취가 당연한거지만, 거기에 더해서 녹화카메라라도 달고 사는것이 좋을 거라고요.
그래놓고 가만히 있다가 클라이막스에 조용히 ...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뭐 절대 쪼잔한 스타일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도 뉴질랜드 꼴 나겠네요.
상년들이 밥처먹고 살만하니까 배따지 불러서 그래요
조선시대로 훨씬 전으로 돌아가서 남자는 산짐승잡아오고 여자는 애낳아서 키우고
딴부족한테 잡혀가서 강간당하고 남자는 여자 지키고 이런 시대가 다시와야 정신차립니다
망해가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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