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턴가 여친이든 업소 언니든
뒤치기를 할적에 똥꼬를 보면 흥분을 하게 되네요...ㅋㅋ
그게 머냐면... 얼마전 여친이랑 낮에 섹스를 하는데...
뒤치기를 할적에...여친 똥꼬가 적 나라하게 보이는데...
이게 여친이 흥분을 하니까 똥 싸꼬 끊을때 처럼 움찔움찔 하는 겁니다 ㅋㅋ
아..이 모습에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ㅋㅋ
10분만에 쌀꺼를 3분만에 사정을 해버렸네요 ㅋㅋ
근데 업소를 가서 업소 언니들하고..뒤치기를 할때도...
똥꼬를 움찔하는 언니들이 간혹 있는데..
저는 이것만 보면 그렇게 흥분이 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전에 없던 똥꼬 취향이 생겨 버렸네요 ㅋㅋ



저도 개인적으로 여자가 느끼면서 후장을 움찔움찔 하는걸 보는거 좋아합니다..ㅎㅎ 느끼고 있다는 증거니까요..
저는 성관계전에 꼭 똥구멍을 핧는걸 좋아하는데, 아 물론 냄세가 나면 절대 안빱니다.
똥구멍을 왜그렇게 핧는지는 저도 이유는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렇게 하드라구요
저도요 ㅋㅋ
저도 쫌 와꾸가 상급인처자가
똥꼬까지 이쁘면 좀더 흥분률이 커지는듯합니다
거의 핥지 않는편이고, 어짜피 핥으려해도 처자들이 대부분 싫어하더군요
똥꼬가 이상하게 생긴처자도보면 궁금증도생기고 좀 그런편입니다
뒤치기하면서 깊게 넣을때 벌렁벌렁거리는거보면 쫌더 움찔거리는것도 요즘들어생겼습니다
한번도 못해봐서 해보고 싶긴해요...
2번쩨 짤녀 학그냥 뒷치기로 무지막지하게 하고싶네요
똥꼬를 살살 달래다가 꽂으면 됩니다
똥꼬는 사랑이죠~
몸매들조으네요
벌름벌름 거리는 똥꼬를 보면 자꾸만 손가락을 넣고 싶어 집니다...
짤 언니들 좋네요
항문 흥미는 가죠 , 후장 맛 느끼는 여자는 이 맛알아버리면 질구 섹스보다 애널을 더 좋아라 한다고 하네요~ 근데 후장 무척 싫어하는 뇨자들 많아서~ 잘 골라야 하죠
위 아래에 막아주면 무척 좋아라 하는 계집이 있었는데~~ 언제인지 얼굴은 기억조차 없어지네요
둘더 이쁘면 딱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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