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님들
여탑 건마의 샛별이자 휴게의 샛별이 되고싶은 르로이 인사 오지게 박겠습니다 (_ _)
다름이 아니오라 최근 모 업소에 다녀왔는데 실장한테 이야기 해놓았고 실장도 오케이 해서 언니한테 까지 이야기 해놓은 상황인데
언니 입장하니 자기는 들은 얘기 없다면서 거절하더라고요
(나중에 확인한 사실이지만 실장이 언니한테 이야기 한거라고 언니가 딴소리 하는거라면서 되려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고요)
뭐 어쩃거나 저는 형님들의 즐달에 조금이라도 도움되고자 무조건 실사 찍어 올리려 노력하기 때문에
언니 잘 구슬려서 실사 몇장 건지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순간 이게 찍다보니 내가 뭐 사진찍으러 구걸하러 온것도 아니고 언니가 촬영하는 내내 비협조적으로 나오니깐 살~짝 짜증이 좀 나서....
형님들은 언니들한테 촬영 몇장 하자고 하면서 뭐라고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럽게 분위기 이어나가시나요?
저도 여지껏 촬영하면서 이렇게 기분이 거시기 한적은 처음이라 여쭤봐요 ㅎㅎ 여지껏 다 마인드 좋은 언니들만 만났었는데ㅠㅠ
언니에게 구슬릴만한 좋은 멘트 하나씩 추천좀 해주세용ㅋ
전 언제나 형님들의 즐달을 위해 노력하는 르로이입니당...!

쉽지않죠ㅠㅠ
고수분들만 가능한거같아요
솔직히 실사부분에서는 언니들도 조심스럽고
안찍는 언니들도 있을겁니다
결론은
찍어주는 언니는 찍어주고 안찍어주는언니는 어떻게든
구슬려도 안찍어줍니다ㅠ
찍어주면 좋은것이고 안찍어주면 말고라는
생각을 가지는게 최고죠 내돈주고 즐기러가는데
괜히 신경쓰이면 기분 별로잖아요
주객전도 되지않게 즐기겠습니다
업소측에 먼저 물어보고 촬영하는것보다는
이제는 직접가서 언니에게말하는게
확률이 더높은듯합니다 업소측에말해봤자
위내용처럼 그런 상황이 발생할수있죠
그러면 전부터 궁금했는데 남미쪽이나 외국애들 대화가 안통하실텐데 어찌.그리 대단한 실사들을 찍으시는지....
혹시 스님이 유창한 외국어를 구사하시나용?
잘 통한다 싶으면..
얼추 느낌이..답은 나오는거 같아욤..
이 언니는 해주겠다 안해주겠다..
안해준다면 과감히 포기 ㅎㅎ
찍어 준다면 검수 받아서 잘 나온 사진만
올려 주는것도 방법인거 같구욤 ~
사진 때문에 언냐들도 힘들어 하는게 좀 있다고
하더라고욤~ 기분 상하지 마시고 쿨하게 넘기세욤
보통 1시간 미만여의 시간에 해결해야하기에, 첫인상이 가장 중요한 듯 합니다.
자연스럽게 설득의 과정역시 거쳐야 하고요.
즉 타고난 인상과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태도, 화려한 언변이 필요합니다.
고로 저는 불가능....ㅠㅠ
그렇다면 저도...ㅠㅠ
실사 찍는분들 정말 고수들이라는~
그냥 얘기해보고 안되면 쿨하게 접습니다 ㅎㅎ 후기가 뭐 꼭 사진이 있어야만 자세히 설명할수있는건 아니니까요
실사 싫다는 언니는 패스하고, 허용하는 언니 찾으세요.
아니면 대부분의 언니들이 실사 오케해주는 유명닉되세요.
찍기 싫다면 마는거지 질척대고 그러지 마러요.
그러나 언니에게 싫은내색 안하고 이야기 잘 해서 촬영 문제없이 했습니다.
마음가짐이 틀려먹어서 죄송합니다...
즐달하세요
한 두 번 부탁해서 안 한다고 하면 하지 마세요...
블랙 바로 먹습니다.
인증샷에 대한 열망은 공감하지만 언냐가 원치 않는 경우엔 두번 말할 필요 없습니다아.
처자가 원치않으면 안해야죠
물어보고 싫은티 내면 두번 말하지도 않고 패스
그리고 몸매나 와꾸 안나오믄 내가 패스 ㅋ 몸매 않되는데
언니가 찍자고 하는 경우도 있어서ㅜ
참고로 전 육덕에 현상수배 와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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