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국 소방관들의 급식이 화제에 오른적이 있었습니다.
부실한 급식사진 한장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는데
처우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립유치원의 급식또한 문제입니다.
일부 악덕 원장들이 아기들 급식비를 횡령하면서
고양이 밥보다도 못한 급식을
원생들에게 먹인다니 개탄스러울 일입니다.
간밤에 군대 다시가는 악몽을 꾸었네요.
난 왜그런지 군대 다시가는 악몽은 서류가 잘못되어 다시간다는
레퍼토리가 똑같습니다. 그 꿈을 꾸면 참으로 막막합니다.
잠에서 깨어보니 이부자리가 조금 축축하더라구요.
자면서 식은땀까지 흘렸나봅니다.
한국군의 급식이 지금보다는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한국군 급식



미군 급식






추천 꾸~욱^^
제대한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저는 저렇게 안나왔었는데.. 희한하네.. 혹시 논산 이런데 말고 사단훈련소아닌가요
아 ㅆㅂ 군대 똥국 행보관이 중대 연초비 빼돌렸었요 군대 비리 씨밤바
20년 전에도 저렇게는 안나왔습니다
너무 차이가 나네요 ㅎㅎ
80년대 후반 군대생활 할 때 하고 비교해서 변한게 없다니..
국민소득 3만불 국가의 군대 식사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네요.
아.. 식판은 스텐이군요
요즘군대에서 이런 밥 줍니까? 글쎄!
그건 개선됐나요?
최근 전역한분들?
제대한지가 꽤 오래되는데도 저런밥은 안먹어 봤네요....
하루에 한끼 이상 단백질(고기)이 있었습니다.우유도 하루 1개....
저런건 동원가서나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군에 있을 때 미군함에 며칠동안 파견간 적이 있습니다. 고기와 채소도 여러가지 종류별로 놓여있어 부페식으로 먹더군요 ㅎ
스테이크는 큰 철판에서 바로바로 구워주고... 진짜 부러웠습니다.
저랑 대충 연배가 비슷하네요 전 강릉무장공비때 죽다 살아났습니다 ㅠ,ㅠ
군비리답이업네요
부대별로 다른걸로 .잘나오는데는 잘나오고 못나오는데는
교도소 밥보다 못하다는. 부대장이 돈떼먹으면 저렇게ㅎㅎ
군대 급식...
정말 짜증나는 식단에 음식들 이었지욛.
그나마 다행이었던것이 중대 인원이 20명 안팍이었기에 나름 조리해서 먹을수 있어서 견디었지 참 음식이라고 보기 힘든 조리였지욛.
한날은 대대에서 돼지 3마리를 잡았는덷~
국물엔 비계만 동동 떠있는 국을 배식 하더군욛...
무엇보다 음식도 음식이었지만 플라스틱 식판에 찌든 찌꺼기들 음식보다 더 견디기 힘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군대에 들어가는 거는 다 비싸지는거 같아요..
콩나물도 한봉지에 5만원씩에 사나봐요..
똥별들 비리 찾아내서
비리있는 제대한 똥별들
연금 다 토해내고
쳐먹은거 다 토해내게 하면
군대밥 저렇진 않겠지 싶어요
짬없으면 포크처럼 생긴 숫가락으로 퍼먹다 긁어먹다했는데ㅋㅋㅋ
제대한지 20년 넘었지만 저런 밥 먹어본적이 없는디...
글타고 미군처럼 저런밥도 먹어본적 없지만 ㅠ.ㅠ
96년도에 용산미군기지에서 점심 먹은적이 있는데.. 정말 나왔습니다 저 사진에 있는 스테이크까지는 아닌것 같구여...
95년도 군번이지만
저렇게는 아닙니다..
저거보단 잘나왔습니다..
물론 된장국에도 두부도 들어가고 생선튀김도 있었고
닭튀김도 있었고...
미군급식은 보질 못해서 패스...
미군식사는 완전 뷔페네 ㅋㅋ
92년1월 군번입니다.
저 군생활 할때도 저거보단 잘나왔는데요..
정말 위에서 빼먹지만 않음 솔직히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매 끼마다 닭튀김정도는 항상 나오는게 정상아닌가요?
제가 군생활 할때만 해도 아침에 햄버거 빼곤 항상 이면수 튀김이라도 나왔는데.. 몇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런 짬밥이 나온다는게.. 개탄스럽습니다.
저 정도 아닙니다.
가장 부식이 안 좋다는 군대에서 심지어 섬에 근무를 했었지만, 저 정도 아닙니다.
가끔씩 보급중사놈이 부식 떼어 먹던가 부식비을 삥땅하는 경우는 있었죠.
뭐 일년에 한.두번 정도 반찬 떨어져서 저리 나올때 있었어도.. 30년전에도 저리 나오지 않았네요~~
아...해군납품묭 구명복이 물에 뜨지 안아서
클레임 먹고 다시 수정한적 있었내요.
대충 사장들 장병에 대한 생각은 없어요
그냥 만들어서 파는거죠.
미군도 항상 저런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결국 국방비 얼마나 해쳐먹냐에 따라 식단의 질이 달라지죠.
굳세어라 금순아가 생각나네요
저정도는 아닐겁니다.
95군번 급양대 부식조치계 출신이라 어느정도는 알고 있는데, 어지간하게 떼먹을려고 해도 결산에서 다 나오기에 저렇게까지는 못합니다.
저런 사진 볼때마다 좀 맘이 아프네요.
당연하죠..배고프다 갑자기
어디 부대입니까?
수사하러가게 말해주세요
쥐새끼들은 어디에나있는데.
우리는 너무많아! 좃만한나라에
요새는 더심해요 군대내에 대놓고 빨갱이질 하는 색기들도 있는대뭐 미친 ㅎㅎ
천조국 미국하고 대한민국 국방부 국방비 차이 때문이 아닙니다 왜? 정작 중요한것은 미군이 우리보다 병력은 2배 더 많은데 미군장성수랑 한국군 장성수랑 똑같습니다 이뜻은 우리나라 군 개혁을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상식적으로 병력은 미군의 절반인데 장성수는 미군하고 비슷하다는게 말이됩니까? 똥별색끼들 명예보직 죄다 짤라야 해요
군대라는 조직은 위로 올라갈수록 대가리수가 적어야 제대로 돌아갑니다 당연지사 별자리가 너무 많으면 뒷구멍으로 쳐먹는 돈이 졸라 많아요
일식삼찬은 주며 첫번째 짤 시금치도 저렇게 두가닥
주지는 않음~요새 애들이 휴가나와상급부대 아님 국방부에
민원내면 바로 감찰뜨고 부대장 모가지 날림
심한 편집
2000년대 초반에는 저렇게 나왔어요 T.T
과거에도 저정도로 나오진 않았죠... 동원훈련가서 과하게 컨셉잡으셨네...
그리고 미군부대에서 저렇게 좋게 나오지도 않고요...
다만 팩트로 충격받을일은...
취사반에 잠시 파견같을때 봤는데... 밥을 하는게 찌는 방식이던데...
다된밥을 꺼내었을때 검은 콩 같은게 많아서 콩밥이구나 했다가... 그 검은 콩 같은것의 정체가 파리였습니다.
미국 애들은...
돈주고 먹는 겁니다.
물론 저렴하게 받고 주지만...
나 군생활 할때도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설마 실화입니까?
20년전에는 모르겠지만....적어도.....
제가 군생활 했던....2002년도에는....
조류독감때에.... 아침에는 삼계탕.... 점심에는 후라이드 ... 저녁에는 닭볶음탕
나왔습니다. 원도 없이 먹고 싶던 닭을....실컷 먹었던 기억이....ㅡ.ㅡ;;;;(밥도....닭도....원없이 먹었는데....)
행보관이 돈을 꼬불쳐서는 저렇게 나오지는 않고
적어도 대대 주임원사급이 꼬불쳐야....저렇게 나오지요....ㅋㅋㅋ
아 ㅋㅋㅋ 참고로 언젠가 한번 일때문에 미군 부대 들어간적이 있었는데....
우리가 먹는 스타일의 햄버거가 점시에 나와서 놀란적은 있습니다.
그날 저녁은 등갈비였음 ㅋㅋㅋ
사진속 한국군 식단은 배식 거의 끝나고 마지막에 먹을때 종종 저정도로 먹은적은 있죠...
약 10년전 주한미군부대 두 달간 파견간적이 있었는데 병사식당 입구에서 메인메뉴 두가지 고르면 그거는 미군조리병이 눈앞에서
바로 조리해주고 (스테이크, 햄버거, 오믈렛 등등) 나머지는 뷔페식으로 먹었었네요... 근데 뷔페 규모와 수준이 현재 우리나라의
빕스같은곳 뷔페보다 좋았었어요.. 그리고 신라면처럼 우리나라 인스턴트도 있었는데 우리나라꺼 안먹고 영어로 써져있는 신라면을
미국에서 역 수입해서 놓는거보고 신기했었네요... 유제품처럼 신선도가 중요한거 제외하곤 다 수입해다가 먹는다고 하더군요
과일도 자국에서 가져다가 놓는것 같았어요... 배(pear)를봐도 우리나라 배가 아니라 서양배가 나왔던거보면ㅋ
군대 안갔다오셨나... 쌍팔년군대도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군대밥 괜찮게 나오는데... 저 사진은 아닌데
전역한지 15년 넘었습니다.
절대 저렇게 안나옵니다. 저렇게 나온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천조국은 정말 대박으로 나오는거 맞는데, 해외 파병일 때와 일반 부대가 다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천조국은 아마 밥먹는 거 돈내고 먹어야 할 겁니다.
87 년 8월 군번인데 그때도 이것보다는 훨씬 잘나왔어요.
맛이없어서 그렇지 소고기 돼지고기도 엄청많았고
한달에 한번인가 두번주던 닭백숙은 일인당 반마리씩 나오는데
저쫄병때는 고참들이 안먹어서 한번에 세마리도 먹었어요.
아침은 비록 옛날 쏘세지에 딸기쨈 발라서 먹는거지만
쌀을 넣어서 만든 빵으로된 햄버거를 우유와함께 먹었구요
위에 사진은 훈련소 급식같으네요,
딱봐도 담다가 말아구만 저런걸 아직도 믿다니
98군번인데 우리 대대 부식이 저랫죠
치킨이 나오면 일병까지는 부스러기를 먹고 ㅋㅋ 병장은 한조각 ㅋㅋ
여전한가바요
내 기억으론 군대 식사중 월요일 아침식사가 젤 후졌던걸로 기억됨...
32년전 월요일 아침식사가 저정도 였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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