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5거리에서 목동 사거리로 가다가 보면 엘지 판매점이 보입니다.
거기가 다음달에 이사간다고 밖에 플랜카드인가 있읍니다.
5월 중순부터 전시 품목 판매한다고 합니다.
제가 어제 거기 가서 전시품 블루투스 이어폰( lg hbs820s)을 3만에 샀읍니다, 케이스는 없고 부품만 챙겨 주었읍니다.
오늘 인터넷으로 보니 12- 7만 사이하는 제품이었읍니다.
가전 제품 구매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승리 소시 효연 사진입니다.
사건 당일에 찍은 것이라고 하는데..

신문기사에 난 것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젠 엘지거 안사려고요.
전자는 b급이고 가전도 옛날 같지 않고 고장 잘나더군요.
회사문화도 답답하고, 제품으로 돈을 버는게 아니라 경비 아껴서 돈 버는거 같은
죄송합니다만 전 LG메니아 입니다.
전자는 절대 b급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최초 전자(라디오.TV)산업자입니다.
에어컨도 전원꼽으면 다른 회사제품 송풍걸시간에 바로 찬바람 나옵니다.
고장나 서비스센터에 전화걸면 곧바로 서비스 처리 잘 해줍니다.
아시겠지만 회사문화는 회사들이 사측에 100%충성을 강요한다면
LG는 정도경영으로 돈 보다는 가족(사람)이 먼저입니다.
전자가 b급?고장이 잘나는 제품? 추상적으로 말씀해 주시지 말고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LG제품 예전부터 좋았고요 최근에도 좋습니다.
다만 광고가 적었을 뿐이지요. 다시한번 재고하심이...
와 근데 진짜 저렴하게 사셨네요
전자는 엘지 아닌가여? 인제 b급 된건가
엘지 계열사랑 일해봤는데 참 중고 좋아라 합니다.
시설투자 안하고 다른데 쓰던거 옮겨쓰는.....좋은말로 비용 절감이겠지만 그것도 적당히 해야지....
그래도가전은엘지아닌가요?
요새 가전기술이 상향평준화 되서.... LG나 삼성이나 도찐개찐이라고 봅니다.
생활가전은 LG제품만 씁니다.
백색가전은 LG가 1위입니다. 휴대폰이 B급이라 그렇지
요즘 삼성무선청소기는 보이지도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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