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없는 이유...ㅋㅋ
오래전, 어느 시골마을에 단란한 한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그 집에는 아주 어여뿐 딸이 하나 있었다.
딸은 무럭무럭 자라, 얼굴도 예뻐졌고, 가슴과 그곳도 물이 올라 오동통 해졌다.
근데, 그 어머니는 딸이 이쁜것은 좋은데, 단, 한가지 말 못할 걱정거리가 있었다.
털이 날 나이가 됐는데도, 딸의 그 곳에 있어야할 털이 없었던 것이었다.
고민고민 하던 어느날...
작심을 하고 딸을 데리고 의원을 찾아갔다.
" 의원님, 안녕 하십니까? 실은... 제 딸년이 여차 저차해서 왔읍니다. "
" 아 ~ 그렇습니까? 어디 좀 살펴 보겠읍니다."
의원은 딸의 그 곳을 자세히 드려다 보며, 검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잠시후,
의원은 걱정스런 말투로 ...
" 흠 ~ 아무래도 그 곳에 *출입금지* 라는 팻말을 달아야 겠습니다. "
" 아니, 그게 무슨 말씀 이신지요?? "
의원이 말하길 .....
" 원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는, 풀이 나지 않는 법이지요! "




































돌팔이 의사네요 ㅋ
피식했네요 ㅎㅎㅎ
사람이 많이 다니면,ㅋㅋ,,,,
추억의 개그 개그 개그~~~~~~
간만에 웃었습니다~ㅎ 사진 좋네요~~~
역시 빽보가 진리입니다
꼴릿사진 감사합니당
사진이 더 대박이네요^^ 추천
봉지맞나보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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