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섹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일 고통을 느꼈던 1위는 포경수술이였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크게 다친 일이 없었으니 다행히도 포경수술이 1위가 되었네요
고추에 마취주사 3~4방을 놓았을때의 그 아픔이란 정말......
우리 39세 형님도 정말 끔찍했겠죠????
바로 눈앞에서 개새끼가 자신의 고추를 물고있었으니... 얼마나 공포와 충격... 도가니탕이였을까요???
얼마나 쎄게 물었으면 봉합수술을.. ㅠㅠㅠㅠㅠㅠ
이번 기회에 봉합수술하면서 확대수술 및 길이수술까지도 했으면 금상첨화인데요..
그나저나 29세년이 이제 39세 형님 책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남의 고추 너덜너덜하게 만들어놓고선 나몰라라 하면 아니되지요...
근데 왜 그 개는 몸중에 하필 고추를 물었을까요???????
자기주인과 연결시켜줄려는 큐피트?????
우리 회원님들 이번 사건을 계기삼아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설치하세요!!!!!!
집에 온뒤에 오줌 쌀때 마다의
아픔이 더 크지 않았나요?
이거 징역 3년에 벌금 3000만원인데 합의 불가할것 같네요 정말 어이없는것들이 우리개는 순해서 사람 안물어요 그거 니생각이고 븅신들아 개가는 엄현이 짐승인데 불완전함 그자체임 무슨 아파트에서 저리 큰개를 키우는지 혹시 개랑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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