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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면서 오해받는 것 만큼 짜증나고 힘든일도 없죠
정말 아닌데 자꾸 안믿어주면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죠....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내가 아니라는것을 믿을까요??????
세상이 이렇게 신뢰가 무너져버렸다니.....
본인이 야동본것을 들킬까봐
와이프에게 야동배우라고 뒤집어 씌우는 남편의 멘탈... 존경합니다
제가 안녕하세요? 애청자라서 본방으로 봤는데요?
아.. 그랬군요.. 그 다음날 기사에도 맞다 아니다 갑론을박이 많았는데.. 결국 출연한게 맞았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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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안녕하세요? 애청자라서 본방으로 봤는데요?
아.. 그랬군요.. 그 다음날 기사에도 맞다 아니다 갑론을박이 많았는데.. 결국 출연한게 맞았나 보군요..
확인될때까지 조치였겠죠..
그렇게 기억하던 에피소드인데 맛있어님이 질문하셔서 검색을 해보니 그 이후 또 반전이 있었다고 나오네요.
링크하나 걸어봅니다.
https://issueissue.tistory.com/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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