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15년전
그때 만낫던 여친이 정말 이쁘기도 이뻣지만 섹스에 대해서
엄청나게 개방된 여자 였는데...
정말 모텔 호텔 엄청 많이 다녔고..ㅋㅋ
한번은 양평에 있는 계곡에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계곡 한 구석에다 돗 다리 깔아 놓고 놀다가
필 받아서...조금 안쪽으로 들어 가서.. 섹스를 하는데...
벌건 대 낮에다가 생전 처음 야외에서 해본지라...
이거 느낌이 상당 하더라구요...ㅋㅋ
모텔 호델에서 할때보다..더 흥분이 되는듯한...
그 후로...그런 개방 적인 여친을 만나보지 못한지라....
한번도 해보지 못했네요..ㅠ.ㅠ


다들 야섹 경험들 있으시죠??
썰 한번 풀어 봅시다 ㅋㅋ
찜질방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그립다..
옛날 호프집 남녀공용화장실이요ㅋ
직촬 하나 올리고 갈께용^^
부럽네요..흐흐;
밑보지내요
그담해에는 학교 강의실에서 셤공부하다가 둘만 눈마주쳐서 해봤고
홍천대명콘도 놀러가서 비상계단에서 해봤고...
한 서너번 해본거 같습니다 ㅎㅎ 벌써 25 년 새월이흘러
고양체육관 화장실이요
저는 스릴을 그닥 좋아하지않네요
여자보다 제가 더 조마조마해서 자꾸 죽어요
스릴만점.~~~♥♥♥
헐 이게바로 야동을 현실로...
야외섹스 로망인데.. 못해보고 죽을것 같아요..
부럽네요~
적극적인 여자가 떡정도 많이 생기는거 같습니다다다만 빨리질릴수도 있다는
점.....그러다가 나중되면 아쉬워하곤 하죠
결혼전에 지금의 와이프랑 연애때 ...
신도시 허허벌판에서 하다가..공사장 지킴이한테 들켰었고,
여름개울가 에서 이때도 들켰고,
대학생때는 학생주차장에서 하다가 여친무스탕에 싸버렸는데 지금의 장모가 의심의 눈초리를 ...
제일 크게 들킨건 연애때 여친이 제방에서 여상위로 하고 있는데 엄마가 밥먹자고 문을 벌컥열어서
완젼 들킨적 있죠..
결혼후에도 호프집,노래방, 집근처 초등학교 건물옆에서 뒤치기 하다가 수위한테 들켜서 팬티들고 넵다 튄젹이 있어요...
왠만한 야외는 다해본 기억이 있습니다..
참고로 결혼17년차(?)정도 됩니다..
학창생활 지대로 하셨네요 원래 학교 캠퍼스에서 야밤에 떡을쳐야 대학생활 지대로 했다고 말할수있지요 그리고 mt 가서 때십 갱뱅도 해봐야하고
원래 섹스는 대자연에서 하는 것입니다 시냇물소리와 산들바람 ~
새벽에 별보며 박을때 .
송정해수욕장에서 파도소리 들으며
돗자리 깔고 새벽에 박을때.
추억이 돕네요~~~
여친집 계단이랑 옥상에서 했는데, 계단에서 하고 있을때 밑엣 아버지랑 어머니랑 얘기하시면서 올라오시는 소리에 삽입한채로 얼름이 됐던 기억이 있네요.
막짤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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