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떡치며 지낸지는 1년이 넘는 처자입니다
친구 여친의 친구로 알게되서 가끔 다 같이 만나 술마시고 생일파티하던 처자인데
저와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서 어찌어찌 만나다보니 떡치는 사이가 됐죠
자주는 아니고 한두달에 한번 정도 서로 시간도 맞고 삘도 통할때만 허락하더군요
그런데 작년말부터 이상하게 질사를 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질안에서 꿀렁꿀렁하면서 곧휴가 토해내는 기분이 너무 좋다면서요
초창기엔 무조건 콘돔끼고 했는데 지난 2번 만남은 사후피임약 챙겨먹겠다면서
그냥 질안에 싸라고 하길래 그렇게 해줬죠
그냥 우리끼리 통하는 암구호(?)가 "make a creampie" "fit the creampie" 이렇게 만나기전에
대화로 그날 질싸를 하는 날인지 아닌지를 정하는데
오늘 오전에 문자가 왔네요
"creampie day~!"
30살인데 돌싱입니다. 대학졸업하자마자 결혼했다가 2년살고 이혼하고선 싱글라이프를 즐긴다는데
이렇게 마구 싸질러 줘도 되나 모르겠네요
저랑 결혼할 생각이나 제 아이를 낳을 생각은 없으니 걱정말라고 하긴 하는데
정작 정관수술까지 한 제가 더 쫄리네요
정관수술하고나서도 몇 번 임신시킨적이 있었거든요
노콘에 질싸까지하니 느낌은 엄청좋긴 합니다. 게다가 둘이 만나면 서두르거나 보채지않고
서로 할일들을 따로하다가 아랫도리 빵빵해질 정도가 되면 그때 서로 엉겨붙는 스타일이라
이래저래 궁합도 잘 맞습니다
하지만 전 아이를 낳을 생각도 없고 괜히 또 임신시키고 낙태시키느라 진땀빼기가 싫어서요
이 나이에 아이낳으면 진갑이나 되어야 대학을 들어가니...
암튼 질싸대신 입싸를 강력추천하고 있는데 안통하네요
콘돔을 사용하자니 둘다 싫어하고
10여년전에 레이저로 태워서 묶긴했는데 그 이후에 몇번 임신시킨걸 보면 완전히 무정자는 아닌거 같아요
이거 다시 수술하면 완벽차단되는건가요?
사진처럼 이렇게 듬뿍 싸질러주고 흐르는 거 보는 재미가 좋은데, 요새는 나이들어서인지 사정량도 많지가 않네요



아마 추가 시술 받으시면 안전할거에요
질싸 맘껏 할 수 있는게 좋죠.. 제가 만나는 아이는 노콘노섹을 외치는 아이라 부럽기만 합니다. 여자가 그렇게 좋아서 먼저 얘기할 정도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네요
제가 정관수술할 때 선생님이 수술 설명중 1000명 중 3 명정도는 임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질사>입사>얼사>배사
비뇨기과 가셔서 정액검사 해보시면 바로 나옵니다...
정자가 있냐 없냐...ㅎㅎㅎㅎ
그거 진단받고 판단하세요... 뭐라 말씀 못드리겠네요...
재수술 가능한건가요? 그때 정관수술하고나서 후유증이 꽤 오래갔었는데..
발기도 제대로 안되고 성욕도 줄고 붓기(이물감)도 꽤 오래갔거든요 거의 1년
지지는 소라와 메케한 냄새 ㅠㅠ
첫번째 기억이 너무 안좋아서 두번째는 좀 망설여지네요
거의 1년여간을 내시처럼 지냈슴다
성욕이 생겨도 아랫도리에서 반응을 늦게 하더라구요
이물감도 좀 심하고
현업에서 수술과 치료을 하시니 더 잘아실꺼기에 잘못된수술라기보다 수술후에 환자 분이 지켜야할 사항인 최소이상의 사정횟수를 사정후 검사를 안받으신 상태로 질내사정관계을 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먼저 딸잡아서 정자 검사부터 해봐야 할 듯합니다
노콘질싸는 정말 끊을수없는...그런....
왠만하면 입싸를 하세요!ㅋㅋ
부작용 없나요 ㅠㅠ
저도 관심은 있었는데 무서워서 못하고있네요
노콘 질싸는 질질 싸야죠~ㅎ 대한민국 0.1% 상위 레벨이십니다~^^
콘돔도 불량률 0.2% 정도라 안심할수 없어요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정관 수술하고 풀리는 분 많다고 하더라구요
20년후 진갑이시면 아직 한참 젊으신데요!
60중후반에 애 대학뒷바라지하고 70이나 그 후에까지 결혼뒷바라지하고 그렇게 살고싶진 않더라구요
총각이 정관 수술을 왜???
돌아온 총각입니다
돌아오기전에 상호합의하에 묶었었죠
이제 아예 아이 생각은 접으셨나 보군요
정관 한번 한 건 복귀 가능성이 있는데
2번하고 사간 오래 되면 잘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
크림파이(creampie)란
성인 웹사이트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단어인데,
남자가 상대방의 성기에 질내사정을 한 후
상대의 생식기로붜터 정액이 흘러내리는 것을 말한다.
게이 야동에서 혹은 여자와의 항문 성교에서는
따로 '애널 크림파이(anal creampie)'라고 부르기도 한다.
제가 첨부한 사진보면 이해가 쉽죠..ㅎㅎ
제대로된 크림파이만들려면 올챙이 꽤나 쏟아내야합니다
제가 대신 질싸를...아 아닙니다.. ㅋ
질싸가 역시..느낌은 최고죠...사정할때 보짓살이 감싸주는 느낌이 최고죠..ㅎㅎ
단지 묶는게 아니라 자르고 지지고 묶는데도 정자가 나온다고요?
와이프를 비롯해 수많은 조건녀와 세컨드들 보짓속에 수많은 질싸를 했는데도 아직 임신 어택이 없는데..
이해 불가입니다.
레이저로 지지고 묶었죠
그런데 임신이 되더군요
10여년전에 시술했고, 임신시킨건 지난 3년동안 몇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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