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여성용 삽입형 자위기구

    파트너와 가끔 여성용 자위기구를 이것저것 사서 사용해보는데,

     

    지금까지 만나본 파트너들을 보면

     

    삽입형 자위기구는 아직 조금 거부감이 있는 경우가 많네요. 

     

    그리고 직경이 대략 3.5cm 정도가 넘어가면 아파하는 경우가 많구요. 

     

    최근엔 산 Lovense Lush 라는 제품을 채터베이트에서 다들 끼고 있길래

     

    저도 하나 장만해보았는데, 언니가 아파해서 우머나이저로 먼저 흥분시키고

     

    해보기도 하고 젤을 듬뿍 바르기도 해보았는데 넣을 때랑 뺄 때 통증을

     

    해결 못해서 당분간 봉인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삽입형(딜도 류 혹은 삽입 후 진동 타입) 자위기구를 파트너에게

     

    사용시 통증 문제 없으셨나요? 다른 분들의 사용기가 궁금하네요. 

    댓글9

    그거나아님
    그거나아님 · 19-04-12

    여성입장에서의 후기가 좀 필요하긴 한듯하네요 ㅋ 여자들도 머 다 케바케라서

    이러나자
    이러나자 · 19-04-12

    네 케바케죠. 보통 후기사이트야 좋다는 얘기밖에 없고, 여기라면 파트너와 사용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요

    press
    press · 19-04-12

    많이사용안해본 처자들은 일단 무서워하더라구여

    이러나자
    이러나자 · 19-04-12

    네 일단 꺼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요즘 어린 처자들이 열린 마인드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4-12

    많이아픈가보네요

    이러나자
    이러나자 · 19-04-12

    제일 굵은 부분이 질 입구를 통과하기가 힘드네요. 제일 굵은 부분만 들어가면 빨려들어가듯 쏙 들어갑니다.

    나쁜상사
    나쁜상사 · 19-04-12
    탄력이 별로 없는 엄청난 좁보인가보네요
    러쉬는 작고.. 다 두꺼운 것도 아닌데 힘들어하실 정도라니.. 러쉬 진동때문에 힘들었던건 아닐까요?
    이러나자
    이러나자 · 19-04-12

    러쉬 본체의 지름이 3.5cm 정도 될거예요. 작다기보단 그 굵은 부분이 짧다고 해야겠죠. 어쨌든 그 사이즈의 크기가 질구를 통과할 때가 아프다네요. 질구만 통과하면 안에는 문제 없습니다. 진동은 조금씩 느낌을 알아가는데, 넣고 뺄 때의 통증 때문에 꺼려하네요. 

    나쁜상사
    나쁜상사 · 19-04-12
    그렇네요 플라밍고가 3센치인데 3.5면 조금 더 굵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