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와 가끔 여성용 자위기구를 이것저것 사서 사용해보는데,
지금까지 만나본 파트너들을 보면
삽입형 자위기구는 아직 조금 거부감이 있는 경우가 많네요.
그리고 직경이 대략 3.5cm 정도가 넘어가면 아파하는 경우가 많구요.
최근엔 산 Lovense Lush 라는 제품을 채터베이트에서 다들 끼고 있길래
저도 하나 장만해보았는데, 언니가 아파해서 우머나이저로 먼저 흥분시키고
해보기도 하고 젤을 듬뿍 바르기도 해보았는데 넣을 때랑 뺄 때 통증을
해결 못해서 당분간 봉인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삽입형(딜도 류 혹은 삽입 후 진동 타입) 자위기구를 파트너에게
사용시 통증 문제 없으셨나요? 다른 분들의 사용기가 궁금하네요.
여성입장에서의 후기가 좀 필요하긴 한듯하네요 ㅋ 여자들도 머 다 케바케라서
네 케바케죠. 보통 후기사이트야 좋다는 얘기밖에 없고, 여기라면 파트너와 사용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요
많이사용안해본 처자들은 일단 무서워하더라구여
네 일단 꺼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요즘 어린 처자들이 열린 마인드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많이아픈가보네요
제일 굵은 부분이 질 입구를 통과하기가 힘드네요. 제일 굵은 부분만 들어가면 빨려들어가듯 쏙 들어갑니다.
러쉬는 작고.. 다 두꺼운 것도 아닌데 힘들어하실 정도라니.. 러쉬 진동때문에 힘들었던건 아닐까요?
러쉬 본체의 지름이 3.5cm 정도 될거예요. 작다기보단 그 굵은 부분이 짧다고 해야겠죠. 어쨌든 그 사이즈의 크기가 질구를 통과할 때가 아프다네요. 질구만 통과하면 안에는 문제 없습니다. 진동은 조금씩 느낌을 알아가는데, 넣고 뺄 때의 통증 때문에 꺼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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