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발견한 글을 읽고 공감이 많이 가더군요.
얼마전 신입직원 면접을 봤는데
악취가 어마어마 하게 나서 면접 끝난후 사무실 환기 시켰다고 합니다.
(그날 겁나 추운 날이 였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한명 왔는데
옷을 한번도 안빨아 입었는지 잠바에서 썩은 내가 나더군요.
하도 냄새가 나길래 직접 맡아 보라고 했습니다.
웃긴건 본인도 자기 옷에서 냄새 난다는 사실을 방금 알았다고 합니다.
그옷 입고 전철을 한시간 이상 타고 왔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이쁜 여자도 몸에서 썩은내가 나면 고추가 죽어버리듯이
호감을 가지고 싶어도 몸에서 악취가 나면 가까이 가기 힘들더군요.
입냄새 심한 직원이랑 2년을 같이 일한적 있었는데
진짜 업무 지시 외에는 거의 대화를 안했던것 같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좋습니다.
오늘 같은날 꽃내음 나는 언니랑 하루종일 뒹굴고 싶네요.







몸에선 똥내 .. 식겁은 겁도 아니라고 피할수있으면 도망이 최선이죠 ㅠㅠ
본인이 그만두기전에는 도망 갈곳이 없어요...ㅠㅜ
미녀의 악취를 맡아보고 싶네요
보징어 어택 당하면
한동안 현자 제대로 옵니다.
미녀의 악취라...직접 당해본다면 그런 말씀 못 하실듯...
사랑합니닷!!
행님
양군님
오늘 화끈한 불금 보내세요,ㅎㅎㅎ
지방 찍고
서울 컴백했습니다
불금은 잠으로
대신하려구요^^
마세라티행님 불금요!!
짤정도의 언니라면 악취도 향기롭게 느껴질듯 ^ㅠ^
부산 광안 해수월드가 24시간 영업을 해서
여름같은 경우 샤워하고 여자 보러 만나고 했죠
이제 인건비 상승으로 인하여 12시 영업 종료
ㅎㅎㅎㅎ
룸에 갈때도 어디 가더라도 샤워한번 해주고 가면
상대가 센스 있다고 해주던데
인젠.~ㅠㅠ
예전 588 갈때 사우나 가서 씻고 갔던 추억이 생각 납니다.ㅎㅎㅎ
냄새크리... 참기힘들어요
아가리 똥내는 참기 힘들죠 ㅋㅋ
자기는 다른건 참아도 씻어도 몸에서 냄새나거나 양치해도 입냄내 나는사람은 블랙
냄세 참기힘들죠
결혼한 여직원 한명이 엄청난 암내를 풍깁니다
처음엔 아니겠거니 했는데 다른 직원들이 코를 막을 정도로 사무실 전체를 오염시키더군요
여직원이라 대놓고 말은 못하고 다른 직원들에게 환기 자주시키고 방향제설치하라고 했는데
그래도 눈치를 못채고 있네요
여름오면 더 심해지는데 그 언성 어떻게 받아줄런지 모르겠습니다
냄새는 심하지만 일잘하는 직원이라 뭐라하기도 그렇네요
니코틴 쩐내 + 땀냄새 으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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