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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 토렌트로 멜론탑100받아서
넣어두고 차에서 듣곤했는데
버튼 잘못눌러서 라디오 틀어졌는데
새벽12시부터 2시까지 하는 달달한 목소리
비제이가 있네요
사연으로 나온 애청자가 하는얘기가
비에 젖는 목소리라고하는데 표현이좋네요
한번 들어보셔요~
김예원 들으셨군요?
목소리가 참 촉촉하죠.
라디오 좋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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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사라지고 그레이트박으로 공허한맘 달래보네요
김예원 들으셨군요?
목소리가 참 촉촉하죠.
목소리는 최고내요
라디오 좋치요 ㅎ
음란마귀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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