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낙태라는게 말이 좀 무서울 뿐이지
원치 않는 임신을 했을떄 (임신을 당했을떄...)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것보다 임신해서 열달동안 있을 그 고통보다 어려운 선택이 나을것이다 라고 해서 하는건데
그냥 마치 책임값 없고 불쌍한 태아 죽이기 라고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음.
낙태죄 폐지되면 산부인과에
어디 코너에 접수하는 곳이 제대로 신설이 되기도 하고
눈살이 더 찌푸려 질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이미 지금도
늦둥이가 생겨버린 나이드신 부모님들도 어쩔 수 없이 그런 선택들을 하시기도 하고
내후년에 결혼약속한 친구커플도
어려운 선택을 한 이후에 결혼해서 아이 잘 낳고 살기도 하고 그런데 말이지...
난 낙태를 죄로써 공론화 하는것에 폐지 찬성 (허나 이게 수면위로 올라와서 낙태죄가 폐지되었다!! 라고 한 이후에 일어날 부작용들이 있긴 하겠죠a)
솔직히 근데, 낙태죄가 있어도, 옛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산부인과는 암묵적으로 낙태는 다 해줫죠,,ㅋㅋ
그쵸
낙태도 다 하고있고
아들인지 딸인지도 다 알려주고 있고
근데 이제와서 그걸 수면위로 올려서 낙태죄는 죄가 아니다!
ㅇㅣ제 낙태도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라고 하는게
ㅇㅣ렇게 하는거 만으로 약간의 부작용이 생기면서 이것만 좀 지나가면
ㅇㅗ히려 순기능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임신은 여자가 열달동안 힘들게 하고 있는거지 (오롯이 자기 혼자 힘들게)
원치 않다면 중절하는게 새 생명이 태어나기전 (태아도 생명이라면 생명이지만서도) 음
ㅁㅝ 그렇다구여
낙태는 죄가 아니래 우리 지우자
이런커플 잇을거 같음? 다 현실적 도덕적 생리적 모든 사항들을 종합해서 판단하지만 결국은 돈과 도덕성임
낙태가 죄인 시절에도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다 낙태햇음
지금도 원하지 않는 임심을 했을때는 임심이 걱정될때는 다 해결책이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그런데 낙태죄를 폐지한다는 태아의 자기 생명 결정권을 침해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집에서 키우는 개도 함부러 못 죽입니다. 그런데 태아는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낙태한다고요 ? 나라 꼴 참 우습게 되갑니다. 헌법 재판소 인간들 머리통좀 다 열어보고 싶음....
그리고 된장 발라 먹으면 땡이죠..
그리고 전세계적 추세를 따르겠다는데.. 나라꼴이 우스우실 것 까지야... ㅎ
막 수정된거 긁어내는것도 아니고
이미 사람형태 다 만들어진걸 긁어내는건 살인.
더 나아가면 낳고보니 기형아네 하고 죽여도 됨 하는꼴
낙태는 본질적으로 살인.
태아의 생명은 태아의것인데 그 생명유지를
엄마가 해주고있잖슴
같은(엄마안의아이)하나의생명인거임.
원치않는 태아때문에 엄마의 건강이 나빠지고 생활이 힘들어지면
그 엄마의 라이프는 누가책임지나여
엄마의
라이프를 뺏은거라는 생각은 안듬?
엄마의 삶이 책임지기 어려워지면
태아가 태어나서 힘든삶
엄마의 힘든삶
너무도 뻔히 보이는 상황이라면
꼭 살인이라며 비판하고 이해할수도 없고
욕먹어야만 하나여
본질을 말하는 거죠. 살인에도 상황은 다 있어요. 복수 전쟁 등 등
전쟁에서 적군 죽여도 본질은 살인이듯이.
아..
[전쟁에서 적군 죽여도 본질은 살인이듯이.]
이 말씀이 뭔가 와 닿네요......................
전쟁은 정당한 살인 이라는 차마 절대 말도 안되는 말도 있듯이.....
태아도 인간이고 따라서 낙태는 살인입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살인은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태아도 생명인데..ㅠ
마음이무겁네요 ㅠ
글쎄요? 낙태죄는 뭐 어차피 법으로만 존재하는거라...
합법한다면 그에따른 파장도 만만치 않을건데..
재미있는건 낙태하러온 여자들 애아빠 데리고 오라면 열에 아홉은 못데려옵니다.
누군지 모르는거죠ㅋ
피임도 제대로 못하면서 낙태죄폐지는 좀 웃기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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