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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친구들이 거의 유부남에다가
제 근무도 교대근무라...혼자 하는 취미를 찾다보니
볼링을 하게 되었네요.
평일에 사람이 없어서 좋긴한데...조금 하다보니 혼자선 심심하더군요
밴드나 그런곳에 동호회가 있긴한데....
예전에 라틴댄스 동호회가 좋았는데..흑 남녀비율 1:1
스탭이 못 따라가서 끝내 몇번 다니다가 포기했죠.
30대라면 추천드립니다 라틴댄스 ^^
스트라이크 소리가 스트레스 확 풀리는
혼자시면 MTB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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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소리가 스트레스 확 풀리는
그냥 조질때 공 튀기는 소리하고 흩어지는 모냥이 좋아서리....
4구 3구로 넘어오면서 조지는 기회가 줄어서 재미도 많이 반감되고 그러다보니 실력도 안늘고 실력이 안느니 재미도 없고
악순환이네요 ㅋ
혼자시면 MTB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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