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분이 페티쉬 클럽 이야기를 해서
과거 페티쉬 클럽에 다닐때 부터 안해본것도 있지만 해본것도 많네요.
해봤던 플레이 목록
1. 아가씨의 침 받아 먹기
2. 아가씨의 보지에다가 입 대고 오줌 다 받아 마시기
3. 아가씨의 발가락 빨기
4. 아가씨의 똥구멍에 혀집어넣어서 휘젓고 쪽쪽 빨아 먹기
5. 아가씨의 중지 손가락을 내 자지 오줌구멍에 끝까지 삽입 하기
6. 아가씨의 두번째 발가락을 내 자지 오줌구멍에 끝까지 삽입하기
7. 아가씨의 생리 받아 마시기
8. 아가씨의 맨 손가락을 내 항문에 쑤셔넣어서 전립선 만지기
9. 아가씨 겨드랑이 빨아 먹기
하고 싶지 않아서 안해본 플레이 목록
1. 아가씨가 바늘로 자지 기둥 또는 고환 관통 시키기
2. 아가씨 한테 두들겨 맞기
3. 아가씨 똥받아 먹기
대충 정리하자면 페티쉬 업소에서 해본것과 못해본것은 위에것들이네요.
여기 여탑 회원님들도 안해본 플레이 목록에껄 하는 분은 드물꺼로 예상 합니다.
근데 아래 사람은 자기 스스로 고환에 바늘을 관통시키는데.. 차라리 페티쉬 업소 아가씨 한테 해달라고 하던가
https://twitter.com/GenZo_CBT/status/1099505589556670464
이번에 페티쉬 가서 이쁜애 있길래 오줌 한번 입에 받아봤는데 어후..
이뻐도 오줌은 어쩔수 없는걸 확실히 깨달았네요
바로 비위 상해서 뱉어버렸습니다
근데 페티쉬업소에 애널이 보통 장갑끼고 해주겠죠?>
근데 냄새 엄청 나서 힘들것같은데 애널하는분들 많나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 입니다
장갑 끼고 하는 애들도 있고
장갑 안끼는 애들도 있고 제 각각 입니다.
근데 장갑 안끼고 똥구멍 후벼주는게 느낌은 더 야 합니다.
장갑끼고 똥구멍 쑤실꺼면 저는 그냥 하지말라고 합니다.
오줌맛은 물을 자주 마시는 애일 경우는 그냥 물맛과 별 차이 없습니다.
근데 물 자주 안마시는 애는 오줌이 ㅋㅋㅋㅋㅋㅋ 많이 역 합니다.
근데 애널 하는분들은 관장 하고 가나요?
냄새 많이 날것같은데..
느낌이 어떤지도 궁금하네여
애널 하는 애들은 관장하고 가겠죠??
근데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아가씨가 똥구멍에 손가락 쑤시고 싶다고 해서 하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저는 관장 안하고 갔습니다.
아 보통 하고 가나보네요 ㅎ
이뻐서 한번 골든해봤더니 어후.. 저도 그래도 좀 덜 역할줄 알았는데 이제는 안할것같네요 골든
1.3번은 무난히 하겠더라고요
웬만한 야동 보다 더 하드하네요... 진심 쇼킹합니다. 저는 ㅎㅎ
요도 플레이는 어디가 잘 하나요?
거의 싸이코패스 수준
제가 암캐들한테 해본건 몇개있네요..ㅎㅎ
1. 아가씨의 침 받아 먹기 -> 암캐입에 침뱉어서 먹이기
2. 아가씨의 보지에다가 입 대고 오줌 다 받아 마시기 -> 암캐 입에 오줌 싸서 마시게 하기
3. 아가씨의 발가락 빨기 -> 암캐가 내 발가락 빨아서 애무 시키기
4. 아가씨의 똥구멍에 혀집어넣어서 휘젓고 쪽쪽 빨아 먹기 -> 암캐가 인간 비데 수준으로 나한테 똥까시 하기
5. 아가씨의 중지 손가락을 내 자지 오줌구멍에 끝까지 삽입 하기 -> 요관삽입은 해봤지만 손가락은 너무 비위생적이고 요도 손상위험도 큽니다.
요관 삽입해서 나오는 지소변 먹게 한적은 있네요
6. 아가씨의 두번째 발가락을 내 자지 오줌구멍에 끝까지 삽입하기 -> 무모한짓
7. 아가씨의 생리 받아 마시기 -> 제가 생리를 하지 않는 관계로...
8. 아가씨의 맨 손가락을 내 항문에 쑤셔넣어서 전립선 만지기 -> 암캐 후장 개발시키기
9. 아가씨 겨드랑이 빨아 먹기 -> 내 겨드랑이 빨게 하기
몇개를 제외하고는 암캐하고 종종 하는 플이긴 합니다..ㅋㅋ
부산 페티쉬업소에 자기 소중이 바늘로 찌르는 손님이 있다던데..
잘보고갑니다 ㅋ
취향은 존중합니다만... 아파보여요 ㅠ
취향존중하지만..전 역해서 못할듯ㅜㅜ
5. 아가씨의 중지 손가락을 내 자지 오줌구멍에 끝까지 삽입 하기
6. 아가씨의 두번째 발가락을 내 자지 오줌구멍에 끝까지 삽입하기
ㅇㅣ게 말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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