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에서 또 개뻘짓 하나를 한다고 합니다.
바로 '양성평등'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유공자'를 준다는 뉴스인데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여탑 운영자님만큼 양성평등에 기여한 분이 떠오르질 않네요.
성매매 산업에서 구매자 판매자의 이익 증진과 권리 확충에 힘쓴 여탑 운영자님이야말로 양성평등을 실현한 대표주자가 아닐까요?
그나저나 천안함 장병들도 단 6명만 받고 나머진 다 거부되었다는 유공자가....
요즘은 정말 유공자 되기 쉬운 나라인데 왜 나라 위해서 싸우다 목숨 바친 분들에겐 까다로운지 잘 모르겠습니다.
동학유공자도 만든다는 사람들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중근 의사가 죽는 그순간 까지도 저주했다는 그 동학을 ㅋㅋ
잉? 천안함에 장병?
이런 개쓰레기 나라에 세금 내고 산다는게 분통 터집니다.
이런 개쓰레기 정책에 쓰는 세금 내느라 좃뺑이 치네요 ㅠ
세상이미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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