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콘돔 끼우면 고추가 바로 죽어서....
노콘 성애자다보니 용주골에서 30분에 10만원 주고 노콘질사 마니 하긴햇는데....
거리가 넘 멀어서 현타가 와서 요센 안다니고 잇어요.
요센 휴게에서 노콘을 옵션으로 해서
아예 옵션으로 정하고 가니깐 고추죽어서 못싸고 가고 그런건 없어서 좋긴합니다.
초접은 좋은데 지명으로 계속 볼시엔 좀 비싸서 살짝 부담됩니다.
돈많으면 쿨하게 까짓거 돈 마니 주고 팁도 주면서 보고싶지만....
극서민이다보니.... 만원도 민감하죠 ㅠㅠ
그래도 노콘질사 5만원 안 받구 3만원만 받는 업소들 사랑합니다.
저같은 빻남은 11만원에 노콘질사하는것도 감사할 따름이네여.
콘은필수입니다 ㅎ
노컨 노섹!!!!!!
저도 그 업소 두번 가봤는데
와꾸는 살짝 내려 놓아야 겠더군요.
노콘질싸가 좋긴하지만 업소에서는 자제하심이...ㅠㅠ
제발 업소에서 드러운짓 하지마세요.
노콘은 마누라나 여친한테나 가서 하세요.
없어여 ㅠ.ㅠ
노콘은 위험하지 않을까여??
20대때 좀 다녓는데 30대때엔 몃번 가보구 다신 안갓어요. 유일하게 세면발이 걸린곳
앗 저도 요도염은 2번 걸려봣는데.... ㅋㅋㅋ 전 그래도 노콘 콘끼면 콘끼는 순간부터 똘똘이 죽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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