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으로 출장갔다가 낮에 잠시 시간내서 다녀왔는데,
가슴이랑 BJ 살살 하다가 바로 콘 끼려길래, 바로 눞히고 가슴 조금혀로 간지럽히니 간지럽다고 몸을 빼고,
역립좀 더 하려하니 "노우~!"라고 거부하고,
뽀뽀좀 하려고 하니 고개를 확 돌려버리고... (치카치카 일부러 열심히 했는데...)
내 입이 목덜미 근처만 가도 고개를 휙휙 돌려버리네요.
아놔... 이런 십장생 같은것들이... 태국 휴게텔은 서비스때문에 가는건데.
내가 미쳤다고 같은 돈주고 니들같은 애들한테 가겠냐....
휴게텔도 쇠락하는 이유가 있네요.
최근에 태국언니들몸값 상승시키기위해 움직임있는데
태국언니들도 현재 한국에있는애들 고인물급 상당수차지하고있기때문에 안습이네요 ( >_<)
다음에 즐달하시길 ㅋㅋㅋㅋㅋ
태국 휴게는 언니 개별마인드보다는 업소의 마인드가 중요한것 같아요
휴게 사장, 실장이 얼마나 교육하느냐에 따라서 언니들 마인드가 결정되는것 같습니다.
전 다행이 아직까지는 마인드 좋은 태국언니들만 만났었네요
위에 말따라 잘하는 가게가는게 맞는것같아요. 언니보고 가는게 아니라 가게보고 가야 전체적 판이 좋겠네요
태국현지에서 2만5천원받고 몸팔던 년들이 한국오더니 김치패치가 되었나봐요...
태국 휴게텔은 거릅니다.
저도 그래서 바로 옷 입고 돈들고 나왔습니다.
그냥 받아주면 안됩니다.
반대로 기본교육 잘되어 있는 업소는 입사, 얼사까지 무료인곳도 있습니다.
패스합니다^*^~~
바로 뺸지놓고 개지롤하는뎁;;
태국이나 한국오피나 업주가 관리 못하면 개판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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