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7천만원 빌려줬는데 6백만원 변제후 잠수탄 상태이며 2년전 판결문은 받았습니다.
본인 앞으로 재산이 없는 상태인데 작년 초 카톡 프사에 중학생 아이들 키우는거 보면 차명으로 재산은 있는 것 같습니다. 여행 다니고 팔자 좋다며 독촉하니 그 후 핸드폰 바꾸고 잠수 상태입니다.ㅠ
못 받는 셈치고 신용정보회사 넘길까요? 아니면 채무불이행자 같은거 신청해 볼까요?
찾아서 죽이고 싶은 심정이지만 현재 상황에서 어떤게 현명한지 모르겠네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시중은행 몇군데 압류해 보시고 채무불이행자등재 신청외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아님 거주지에 동산압류정도로 압박하는 방법도 있는데 비용이 많이 나오는 단점이 있죠..
본인명의로 재산 없이 타인 명의로 여유롭게 생활한다면 민사 말고 형사 쪽도 생각해 보심 좋을듯 싶습니다
근저당 설정도 안하고 어떻게 7천만원이라는 큰 돈을 빌려줬는지 의아합니다
금융권 이용중이면 압박수단 됩니다
2. 보증금 압류
무슨집행을 하시건 초본을 떼실테니 주소지 소유자 상대로 보증금압류 하세요. 자기 집이면 볼거없이 경매겠고요.
3. 동산압류
집에 딱지붙이러 가는거죠. 중학생정도 애가 있으면 알거 다 아니까 오히려 효과 좋습니다. 되도록 애 방학시즌에 집에있을 가능성 높을때 해야죠.
4. 그밖에
부동산이 있는데 은행대출이 많아서 경매 넣을 실익이 없다..
하시면 그 은행계좌를 압류하세요. 대출약관에 강제경매들어오면 기한이익상실조항 있을겁니다. 은행에서 일시상환하라고 압박들어 가겠죠.
사실...추심은 계속 쪼이는거보다, 시효만 안놓치게 몇년 풀었다 쪼이는게 더 좋습니다. 아..저 채권자가 포기했나? 하고 자기앞으로 통장쓰고 부동산 사고 임대계약도 하거든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 감사합니다
4년전엔 본인명의의 부동산 은행계좌 카드 핸드폰 아무것도 없었네요. 심지어 애도 없어요. ㅠ
이것 저것 괴롭히는것 말고는 답이 없을듯.
받던 못받던 윗댓글처럼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지 답이 없음.
고작 7000에 지 인생 좆된거 모르는 버러지 에게는 버러지 처럼 대하는게 답.하지만 님의 끈질김이 있어야 됨.
답답하네요. 타인명의로 제네시스 타는것 까진 봤는데 정말 죽이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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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5천 받을거 잇는데 무용지물인 공증서류
무슨 방법을 하시건 꼭 합법적인 방법으로 하시고,,, 꼭 받아 내시길!
변제받기힘들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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