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캐가..벚꽃이 절정이라고...같이 구경가자고 졸라서..오늘 잠깐 시간을 내서 다녀왔습니다..ㅎ
암캐년도 오후엔 공강이라고해서...같이 시간을 내보았습니다.
능동 어린이 대공원으로 다녀왔습니다~~
대신 미니원피스입고..노팬티로 나오라고 했고요..ㅎㅎ
평일 낮인데도 사람이 어마어마 하네요...ㄷㄷ 같이 손잡고 꽃구경도 좀하고..놀이기구도 타고..가면서 소소하게 야노도 소프트하게 하고..
물을 아주 한바가지를 쏟네요...ㅎㅎㅎ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도저히 과감하게 할수가 없었습니다..ㅋㅋ 과감하게 한건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네요)
동물원쪽 으슥한데 가서는 좀 과감히 야노를 시켰습니다..ㅎㅎ
솜사탕도 사묵고..ㅋ 맛집서 외식도 하고...나름 재미난 하루였습니다.
암캐녀석은 데이트 했다고 좋아라 하네요..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나가자고.. 저도 뭔가 리프레쉬 되고 좋았습니다.^^

벚꽃이 아주 절정 입니다..ㅎ
솜사탕들고 신나서 걸어가는 암캐...입니다..ㅎ
독사진도 찍어주고...ㅋㅋ
같이 커피도 한잔 마시고...ㅎ
솜사탕도 사서 같이 나눠먹고...ㅋㅋㅋ
다녀와서는 소프트하지만 야노라고 했더니 불끈해서..암캐한테 물좀 가득 싸주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다들 벚꽃구경 가보세요~아주 절정입니다~^^
아주 부럽습니다..잘보고 갑니다..
ㅎㅎ 부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러우면 지시는 겁니다..ㅋㅋㅋ 암캐하나 장만하세요~
네뭐 나름...ㅎㅎㅎ 간만에 잼났습니다..ㅋㅋ 르네님은 요새 조용히 달리시나 봅니다??^^
성욕이 없네요 ㅠㅠ
아늬...르네님이 그러실때도 있으십니까?? 봄이와서 식욕이 아니라 성욕이 없어지신겝니까??ㅎㅎ
암캐 보지도 결정
절정이죠?ㅎㅎㅎ 벚꽃도 암캐보지도 만개했습니다.
23살쯤 되니...보지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ㅎㅎ
쩝....추천이라도..드려야죠.
감사합니다..ㅎㅎ
부럽습니다 ..ㅠ
저도 거세님 팬입니다...ㅋㅋ 혔거세님에비하면야 조족지혈입니다...ㅋ
헐 전 비루한 쭈구리입니다만...
보기좋네요. 좀 더 과감해지면 재미도 더 해지죠. ㅋ
과감한것도 자주 했었습니다..ㅋㅋ 오늘은 인파가..어마무시해서..;;;; 솝흐트 하게...ㅎ
모 회원 데이트는 지자랑 아니면 관종인듯 하구요
최강더탑님은 명품 후기네요^^*
잘난분이니 자랑하시겠죠..^^ 전 존잘러가 아닌지라...ㅜ 저도 뭐...애견인으로서..견부심이랄까??ㅋㅋ 감사합니다.
강아지랑 데이트하는 맛도 괜찮았습니다..ㅎ
추천 감사합니다...ㅋㅋ 포인트 모아서 기부라도 할까봐요...ㅠ
추천을 안 할 수가 없네요~ 꽃잎을 핑계로 꽃잎에 꽂고 오셨군요~ㅎ
무슨 꽃이든...물(?)을 줘야 시들지가 않으니까요..ㅋㅋㅋ
꽃잎에 가득 물을 주소서~~~ㅎㅎㅎ
역시 빽보에 노콘74 죽이지요
그럼요..암캐는 물받이니 물을 가득 줘야지요
선추천 후정독~! ^^
감사합니다..ㅎㅎ
보지가 참 이쁘네요...^^
아직앙다물어진 보지라서..ㅎㅎ 찰집니다..
빽보지노콘질싸!!!!!!!!!!!!!!!!!!!!!!
글쵸 스님..ㅎㅎ 암캐는 무릇 노콘 질사가 제맛이죠.. 스님 명품후기 잘보고 있습니다.
진짜 수강합니다 soon!
아니아니..이런 광경을 못보다니요..........대공원에 있었는데.....ㅠㅠ 너무아쉽습니다..
ㅎㅎ 미리 예고까지 해드렸는데 말이죠...ㅋㅋㅋ
닉넴 바꿔야겠습니다..ㅋㅋㅋ 민망합니다.
저도 좋습니다..ㅋㅋ
찌릿찌릿 하네요
뭐 소소한 일상의 재미아니겠습니까?ㅎㅎㅎ
심히 부럽슴다
능력자는 과찬이시고요...ㅎㅎ 어쩌다 보니 재수좋게 걸렸습니다.
ㅋㅋㅋ 벚꽃이 후기 메인 이었는데 말이죠....
잘보고갑니다 좋네요!
역시 암캐를 최고로 잘 키우는 애견인이십니다. 물건도 실하고 개 부럽습니당.
실례를 무릎쓰고 물어봐도 돼는 지 모르겠지만, 유부남들은 감시자가 있어서 밖에서의 시간 제약이 있는데,
최강더탑님은 어떻게 긴 시간을 빼 암캐와 데이트를 하는 지 궁금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제가 모임이나 학회나 세미나가 주중에도 꽤 많은편이라서 와이프도 늦은 귀가에 크게 토달지 않습니다. ^^ 딱히 촉을 세우고 감시를 하거나 하지도 않고요. 다만 주말이나 휴일등 가족과함께 보낼 시간만큼은 상당히 충실하게 보냅니다. 여행도 자주가는 편이고요. 암캐 사육이야 제 취미(?) 생활이니...ㅎㅎ 취미로 가정에 소흘하면 않되니까요.ㅋ
친절한 답변 갑사합니다. 평소 가정 생활에 충실하니까 암캐 사육 취미가 가능하군요. ㅎㅎ
오우~ 저런 컨솁의 야노 넘 좋아요~
저도 좋습니다..ㅋㅋㅋ 초반엔 자주했었는데 귀차니즘의 발현으로 한동안 안했다가.....다시 하니 잼납니다..^^
암캐분 몸도.. 더탑님 굵기도 좋네요!! 에고 부러워라
암캐가 몸매가 괜찮은건 맞는데..제물건은 그냥 평균입니다..ㅋㅋ;;;;
추천드리고 가요. 역시 부럽네요 ㅠㅠ 부러워 하면 안되는데.....
근데 유부인건 인터뷰때 까나여? 아님 오프 몇번하고 까시나여? 유부인걸 싫어하는 암캐들이좀 있어서 계속숨기기는 불편하구 노하우 부탁드립니다
뭐 그건 암캐의 생각이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첨부터 까고만나는 년들도 있고..어느 정도 길들인후에 이야기하고 계속 암캐하려면 하고 아니면 가라..하는 경우도 있고 극히 싫어 하면 그냥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굳이 처음 물어보지 않음 일부러 알려주지도 않습니다..ㅋㅋ 지들이 유부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걸로 그만인거죠. 싫어하고 꺼리는 암캐는 안보면 그만입니다.
대단하십니다.... 즐떡하세요
사진만 봣는데 자지가 서버림..ㅋㅋㅋ 대박
ㅋㅋㅋㅋ 어느대목에서..;;???;;;;ㅎㅎㅎ
참으로 부럽습니다
와 발기되네요 ㅎㅎㅎ
오래롱타임 발기되시길 바랍니다...ㅎㅎㅎ 그럼 달리셔야죠!!!
패배를 인정합니다. ㅎ
오 좋네요 ㅎㅎㅎ
여러모로 꽃놀이였습니다..ㅋㅋ 여자는 닭은 어릴수록 맛난거 아니겠습니까?ㅋㅋ 이젠 길도 잘들고 물이 올라서 아주 찰집니다.
오 좋네요 ㅎㅎㅎ
능력자시네요~ 눈으로도 꽃을보시고 아래로도 꽃을 맛보시고~ ㅎ 부럽슴돠!
흐미 최강이시네용..
멋지신분 감사합니다
부럽습니다 ㅎㅎ
ㅠㅠ 졌습니다.
잘봤습니다.,.
그저 부러울따름입니다. ㅠㅠ
암캐께서 모자이크가 됐음에도 아름다움이 느껴지네요^^
암캐년이 뭐 와꾸 최강은 아니더라도 평타이상 봐줄만은 합니다..ㅎㅎ 뭐 어린게 이쁜거죠
부럽습니다~ 전 야동이나~ㅎ
아이고 이런 부럽당 약올리려고 올린 후기 같아요 원래 사진보고 안꼴리는데 올 꼬 풀러 건마라도 가야하나
형님 오랜만이시네요 날도 좋은데 따뜻하셨겠어요 ㅎㅎ
혹시 차량이 기아 차량이신가요?
ㅎㅎ 요즘 차량에 관심이 많아
공부하고있습니다
과학5호기 이신지....조심스럽게 문의드립니다
캬 찰지네요 ㅋㅋ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ㅠㅠ 부럽네요 암캐는 어디서 구하나요,,,
ㅎㅎㅎ유기견은 아닙니다...
아흐 좋겠다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재미있는 하루긴 했습니다~
이번 생은 고자집안에서 태어나서 어렵고, 다음 생엔 꼭 탑님처럼 인간적인 삶을 살겁니다 ㅎ
아니..@.@ 이게 무슨소리랍니까?? 고자집안이라뇨??ㅎㅎ
여자 보기를 돌같이 하는 집안에서 어릴적부터 세뇌받고 컸습니다 ㅎ
사진 완전 좋네요
방뎅이 넘 탐남~
손으로 갈기면서 떡치기 좋은 찰진 방뎅이 입니다..ㅎㅎ
불끈불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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