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잠실 석촌호수 벚꽃구경하고 당연히 모텔가서 떡을 쳤습니다.
그날따라 대실도 겨우 방하나 잡았네요. 다들 꽃보고 떡치러 온듯
저도 여친이랑 떡치러 가서 , 예전부터 사놨던 세티 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오 근데 반응이 죽이더군요.. 아주 까물어 지는 모습에 더 꼴려서 박아버렸습니다.
담엔 손 수갑도 채워서 해야겠다고 했는데, 들어 줄듯 하네요.
점점 수위를 높여가봐야 겠어요.
참고로 세티는 아래와 같이 생긴 것인데, 남자로 치면 귀두를 엄청 자극 하는 듯한 느낌이라고 합니다.

흡입식이 요즘 핫하죠. 우머나이저는 비싸고 세티나 비슷한 류가 많이 나와서 하나 써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니깐요. 초반부터 비싼거 보다 이거로 연습시키면 좋을듯요 ㅎㅎ
인터넷 사이트에서 샀고, 3만원정도 였습니다. ㅎㅎ
사이트좀알려주세요 ㅠㅠㅠ
얼마죠? 그리고 어디서 구매했나요?
인터넷 사이트에서 샀고, 3만원정도 였습니다.
인터넷 사이트좀 알려주세요
오~ 세티 구매해서 하나는 마누라한테 의무 방어전용으로 써야 할 듯 합니다.ㅋ 체력이 달려서...ㅋㅋㅋ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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