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젖치기 있으신가요?
저는 거의 12~13년전? 당산 핸플업소(테마69)에서 처음 경험해보고 아 신세계다 싶었네요
(느낌도 좋았지만 언니 목, 턱 밑에 내 정액이 튄 야릇한 느낌... ㅋㅋ)

입이나 보지, 손으로 받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과 재미가 있더라고요
작년 즈음인가에도 강남 건마에서 가슴 큰 언냐한테 젖으로 쌌었던 기억이 있네요
육덕 언냐 정도는 되어야 젖치기 할 정도로 가슴이 큰데 잘하는 언냐가 해주면 느낌이 정말 좋더라고요,
제 좆은 짧아서 아래 처럼 되지는 않지만 ㅠㅠㅠ

횐님들은 기억에 남는 젖치기 있으신가요?



예날 f컵 언니 생각나네요 그때가 좋았는데
당시 테마69면 누군지 알 것 같네요...ㅎㅎㅎ
근데 예명이.... 그전 다른 곳에서는 유민이었는데요...
엄청 졸라야...
아... 맞네요... 좀 까칠했던 언니로 알려졌던...
그 후로 다른 업종으로 전환했던 걸로 아는데... 거기서도 까칠했다는 후기를 본 기억이 있네요...^^
짤이 멋집니다.
야동에서는 젖치기가 매우 꼴림직하지만 실제로는 그다지 느낌이 안 오는 것 같아요
저도 젖치기는 별로 안좋아라합니다
탱탱하면 더 좋구요^~
엊그제 젖치기 실패했어요. 이건 내 좆탓일까요? 아님 그녀의 젖탓일까요?
젖치기는 느낌이.별로인거 같아요..
사정때 젓에 문지르는건 좋어요.
저상태에서 얼싸 크~
젖치기 햄버거 발싸 한번 해보고 싶은데,,
오랄 손딸로도 사정이 잘 안되니 이거원.
강추드립니다 ㅎㅎ
젖치기는 물렁물렁한 큰 가슴보다는 탱탱한 적당한 가슴에 하는게 제맛입니다 물렁물렁하지않고 몰캉몰캉하니
오일이 많이 필요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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