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주가는 놀방이구 최근 몇달간 엄청 팔아주긴 했었고...
사장 아찌의 섭외력이 남다르게 생각 되던터라 지난주에 방문했는데...
언니 연령대는 여느때같이 2말 3초라고 외치구 맥주빨면서 기다렸는데, '언니들 왔어요'라고 2명 들어오는데
한명은 진심 방 잘못 찾아 들어온 민간인인줄 알았음요. 걍 애기...
살짝 이게 뭔 상황인가 하다가 정신 차리고 제 옆에 앉아서 호구조사 했네요.
인서울 상위학과 나와서 법학대학원 갈려고 하는 중이라고. 노래 꽤 잘하구, 옷입은거도 남친이 데이트 룩이고, 굉장히 귀염상이고...
그래봐야 놀방언니지 하는데도 꽤 기억에 남는 친구네요. (좋은쪽으로)
아니 민간인 필을 넣어달랬더니 민간인을 넣고 앉았네요. 그 사장아찌는... 아진짜...
아 봄인데 졸라 설레네, 전번도 모르는데.. 쩝.
그럼요! 그생각에 100% 동의합니다. 후훗.
단지 생각날 뿐이에요. 봄이라...
그래서 먹었나요?
스쳐지나갈 인연이라.
논현역에서 근무하는지라......ㅎㅎㅎ
망치옵이랑 같은 회사일수도 있겠죠. ㅎㅎ 비제휴고 광고가 될수도 있어서 따로 연락주시면 알려드릴게요.
계속 그 아가씨 넣어달라고 해야겠네요 ㅎㅎ
말고도 맘에 드는 언니 있어서 이름 이야기해도 안나오는 경우도 많고요. 워낙 기획사(?)가 많아서 그런지 사장아찌가 기억을 못함요.
좌표좀 ㅋㅋㅋ
^^ 망치옵 댓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런 언니 만나서 두 시간 동안 진짜 순수 노가리만 까고 온 적이 있네요.
헤헷. 전 그래도 손도 잡구 박수도 치구 언니 손 제 꽃추에 갖다대기도 했어요. (써놓고 보니 졸라 흑우같네요)
뜌엣곡도 했어요. (the 혹우 같네요.)
놀방 즐달 축하합니당
즐달 추카 감사합니다. 지존옵도 항상 즐달 하시길 기원합니다.
전번을 따셨어야죠 ㅋㅋㅋ
즐달 축하합니당
그냥 민간인 필이 강한 애기애기 한 애였던거지 다시 못보는거에 대해 아쉽진 않습니다. 또 딴뇬들 찾아봐야죠.
그리고 제대로 만지지도 못하고 호구 되기도 싫어요.
위에 답글 달아주신 opp / 오직 / 꽝파리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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