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열쇠방을 자주가는데...
거의 한명만 주구장창 만났지요...
그러다보니 밥이나 먹자가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약속이 안잡히길래 손절해야지 그러던차....
동업소 다른 메니저들도 1-2번 보고 다른 업종도 가고.... 그랬는데...
다시 생각난 지명... 만나서 토크중 나온 무서운 말....
"오빠 내가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오빠 나 아니여도 만날 사람도 많고 바쁘더라고요..., 그래서 구지 모... 나까지 뭐하러 만날려고..."
그 알게된 방법을 듣고는 털이 곤두섰네요....
이눔의 정보 공유는 언제쯤 사라질까요 ?
메니저들한테까지는 어떻게 공유가 될까요 ?
남친도 아닌데 지조를 지켜야 하는지.... 다 돈주고 놀고 벌고 하는거 아닌가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밖에서만나면피곤해요 ㅎㅎ
돈이더들어갑니다
업소언니는 업소안에서 끝내고
밖에서는 민간이 꼬셔서 먹으세요
그걸 모르는게 아니라... 이용내역 공유해서 꺼꾸로 오는게 황당하다는 뜻인데...
업소애들끼리 자존심 상해서 대놓고 안물어봐요 손님한테 관심있어하는거 티나니까 업주폰 본겁니다.
서로 맘맞는 친한 언니들끼리 손놈 얘기한다고 합니당
서로굿이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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