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래도 성폭행 무고라는게..
정말 터럭만한 빌미라도 제공을 해서 당하는건줄 알았고..
내가 조심하면 그리고 쌍팔년도도 아니고 아무런 증거도 없이..
개소리했다간 무고한 년이 좆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네요.;;
이번주 PD수첩이 아버지가 입은 성폭행 누명을 딸이 벗겨낸 사연인데..
이건 뭐 영화 '재심'은 영화도 아니네요.
어느날 갑자기 2층에 사는 피해자 고모라는 미친년이 자기 조카를 성폭행했다고 1층사는 남자를 고발합니다.
아무런 물증도 없고,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자는 지적장애인이라
제대로 진술도 못하고 네,아니요 수준으로 어버버대는데 1심에서 유죄를 받았네요.ㅡㅡ;;
이거만 해도 황당한데..
누명쓴 분 딸이 몇달을 사방팔방 돌아다니며 조사하고 사실확인서 수집한 결과..
애시당초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모텔중 하나는 그 시기에 짓고 있는 중이었고..
다른 모텔은 CCTV가 없다고 했는데 4개월동안 CCTV 잘만 보관중이었고..
견찰년들은 애시당초 그 모텔에 CCTV요청을 한적도 없고.. 그냥 뇌피셜로 증거수집
그리고 얼마전 그 고모란년이 똑같은 내용으로 다른 사람 고소했다가 취하한 내용도 있었는데..
이모든걸 민간인 딸이 다 밝혀냄
그런데도 이번엔 씨발라먹을 판검사년놈들이 아몰랑. 유죄...니가 그럼 피해자 증인석에 대려오던지..
그래서 진짜 누명쓴 사람 딸이 피해자 대려다가 증인석에 세움..
그런데 거기서 피해자 장애인여자가 사실 진짜 성폭행범은 고모부라고 까발림..
개미친...ㅎㅎ
우리나라가 미쿡같은 선진국이라 국가배상으로 금전적으로라도 피해를 보상받을수도 없고..
아버지의 무죄가 입증은 됐지만.. 돌아온거라곤
11개월동안 억울한 옥살이하다가 아버지는 다니던 직장 해고..
딸은 임신중에 아버지 사건 밝힌다고 돌아다니다가 유산.. 집구석 풍비박산..
이게 나란가요??
그와중에 사건 담당했던 개같은 여청계 여자계장년..
인터뷰하면서 뭐 미안한데 어쩔수없었다. 이지랄..
제가 딸이면 걍 그 미친년부터 가서 죽여버릴듯..
와 정말 아무런 증거없이 진술하나 가지고.. 그것도 시골 무지렁뱅이년이..
장애인조카 팔아서 한 허술하디 허술한.. 무고도
수사한 경찰,검찰,판사까지 누구하나 잡아내지 못했다니.. 검경수사권이고 지랄이고..
정말 나라가 아니네요.
정말 열 받내요...흐미
공수처가 고위공직자들의 수사라고하지만 저런식의 수사배경에는 검찰들의 실적 할당이 강한이유여서 검경을 감시할기구가 반드시 필요하죠
이유가 참 궁색하네요. . . 이게 비리로 생긴일인가요 ? 판사는 진술, 증거, 서류로만 판단합니다. 그걸 제출하는 사람이 잘해야하는거죠. . .
난독증 있으세요? 아니면 본인이 판사?
(그리고 얼마전 그 고모란년이 똑같은 내용으로 다른 사람 고소했다가 취하한 내용도 있었는데..이모든걸 민간인 딸이 다 밝혀냄)
(그런데도 이번엔 씨발라먹을 판검사년놈들이 아몰랑. 유죄...니가 그럼 피해자 증인석에 대려오던지..그래서 진짜 누명쓴 사람 딸이 피해자 대려다가 증인석에 세움..)
글쓴이 본문에 이런 내용이 있고 방송 잠깐만 봐도 경찰,판사가 그의 직무유기 수준이고, 아무런 증거도 없이 성폭행으로 단정지어버리던데,
비록 비리로 생긴일이 아니라도 본인 실적이나,직무유기로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경우 그걸 감시 할수있는 기구가 필요는합니다.
서류로만 판단하는게 맞긴하는데여.. 민간인 딸이 밝힐정도면 검사는 아무생각없는거져 보통 경할에서 조서를 올리면 검사가 검토하고 이상한 구석이 있으면 재수나 보강수사를 원칙으로 합니다 보강수사만 했어도 억울한 민간인 피해는 없죠
아무리 검경판사들끼리 짜고 지들맘대로 해도 그들을 제어할 방법이없죠
솔직히 이정도도 모른다면 멍청하다고 봐야하는건데
걍 댓글 달지 마세요
계속 무시만 당하실거 같은데
기승전 공수처군요..
혹시 조국이세요??
당당하면 일반인 입장에서는 아무상관없는 부서인데요
도대체 클럽가서 술처먹는 미친 년들과 남자 따라 모텔 간 미친년들이 섹스 원한게 아니라는 웃기는 논리는 뭔지...
저는 잃을게 별로 없어서 저런 억울한 일 생기면 정말 저런 개념없는 아줌마들 칼로 찔러서 죽일것 같아요.
된 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요즘은
너무나도 말도 안되게 여자 위주로 가고 있어요
그것도 비논리적으로 말이죠
경찰 정말 너무했죠.
시골인심 다 옛말이고 이젠 시골 싫고 도심이 좋네요.
도대체 증거주의가 대한민국 사법부에서 지켜지고 있는지....
증거가 없어도....둘의 오붓한 대화가 있는 메시지가 존재해도....
성인지 감수성에 의해 언제나 남성들은 옥죄어 살아가야 하는걸 까요???
성인지 감수성과 꽃뱀들이 하는 공사와의 차이는 도대체 뭘까요????
(꽃뱀들에게 희소식아닌 희소식이네요)
이미 성범죄등은 강간등의 보호법익인 성적자기결정권으로 모든것이 해석가능한거 아닌가요?
위의 회원 한분이 말씀하셨지만, 마음에 맞아서 모텔 갔다가도 언제든
여성이 성인지 감수성을 들이댄다면....
모든 남성들은 이미 성관련 범죄에 대하여 최고광의의 정범이 된다는 이야기인데...
도대체 이게 뭔지....
모든 남성들을 잠재적 성범죄로 보는 이나라의 사법부는 이미
죽은 듯 보이네요....
이게 나라나요???? 도대체 현정부와 국회에서는 이것에 대해 왜 아무말도 없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고민정이 저번의 청와대에 올린 청원(성범죄 관련 무고죄 강화법안)을 웃음이 나는 청원이라고 얼버무린 이시점에
우리는 아무것도 기대 할 것이 없는건가요
아님 이 정권이 망하길 기원해야 하는건가요.
미친 나라죠 ㅋㅋㅋ
참 답답...ㅠㅠ 에혀 이나라가 어떻게 될련지~
기막힌이야기 실제상황인가 비슷한 것도 본거같네여 어떤 여자애가 아무일면식없는 회사원한테 성폭행당했다해서 유죄판결받고.
다행히 나중에 밝혀졌고 민사소송걸어 승소했지만 개털이라 받지도 못하고 있다고....
진짜 옆집사는 어떤여자가 나랑 아무 관련이나 일면식도 없는데 자기스스로 시나리오를 짜서 셩폭행당했다고 신고하면 잡혀가는 세상인가여
어이가 없군여
고모라는 사람이 정신지체가 있는 조카를 이용해서 그런 사건 아닌가요?
저번달에 타 방송사에서 본거 같아요.
그 담당 검사년이 죽일년이죠.
가끔 검사 미친년들중에 증거도 없이 무조건 누명 씌우고 보는 미친 검사년 많습니다. 진짜 죽일년들은 그런년들입니다.
피의 복수를 하는 일이 생길겁니다.
20세기땐 판레기 검레기 짭새들이 사람을 빨갱이로 몰아 죽이더니 21세기엔 성범죄자로 몰아 죽이더군요
성범죄가 증거없이 기소가되고 유죄율이 마구잡이로 이뤄지는게 니들이 억울하면 비싼 전관변호사 사서 쓰라는 심보입니다. 지들 법조계 사업을 위해
그런일이 일어날수 있었던 이유중에 큰이유가 대도시가 아닌 소도시에는 지역사회란 무엇인가 느끼게하네요
울나라 법이 개좆같아요
아니 김학의도 검사에 법무부장관인가 한사람도 약물먹이고 강간하는 마당에 무슨 판 검사 개 지랄 쌩쑈를 떨고 자빠진거죠 ㅋㅋㅋ
이미 법치국가가 아니에요 헬조선은 시팍ㅋㅋㅋ
이런 기가 막힌 사건도 별로 화재거리가 되지 않는 나라.....
허허 이런건 추천이지요...잘보고 갑니다..
원래 세상은 불공평하죠
특히 남자로 태어난게 죄같음
그러니 더욱더 여자를 잘 따먹고 다녀야함
사람보며 사건 해결하는 견찰놈들이 더 나쁜놈이죠.
그거 서류 받아서 그냥 판결때리면 그만인 판사 놈들도 나쁜놈이고요.
남자가죄인이네요 ㅠ
저도 PD수첩 보면서 열받아 듁는줄 알았네요~
대한민국의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저도 시청하며 어이없고 화나서......
일본에게 배운거죠. 일본에서도 여자가 지하철에서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하면 돈 주고 합의보는게 편하다고 합니다. 똑같이 구치소에서 옥살이하고 나오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정권바뀌면 법복벗는놈들 수두룩할걸요 ㅋㅋ
전번 정권에서 판사 하든 사람들 모두 박살나는거 봤으니... 정권 기조대로 판결을 내려야겠죠...
대한민국은 삼권 분립이 무너진 나라인겁니다.
미친 이나라! 꼴페민국의 서막일뿐 ㅜㅜ 점점더 심해질껍니다! 앞으로 성희롱도 피해자가 증거수집해서 신고하는게 아니고 신고당한 혐의자가 증거 20일안에 제출못하면 그냥 성범죄자 된답니다 ㅠㅠ 여러분도 알다시피 꼴페미 끝판왕왈! 성범죄 신고당해 범인으로 몰리면 즉각 직장에 통보한다는것도 알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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