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에 뭘할까 고민하다가 컴터를 뒤지는데,
예전에 톡을 돌리다가 사진 몇장과 영상을 건네주던 처자가 있었네요. (물론 공짜는 아니죠.)
제 기억엔 작년 초 겨울이거나 여름쯤 이었던 거 같습니다. (나이가 먹어갈수록 기억력이...ㅡㅡ)
아마도 그때 부산 출장이 있었으면, 만났을 수도 있었겠네요.
지가 이쁘다고 하고, 간호대 다니는 백의의 천사라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ㅋ
툭하면 용돈 좀 보내달라고 떼쓰고, 한번 만남에 30, 지 친구랑 2대1로 만나면 50을 달라고 하더군요.
결국, 귀찮고 페이를 너무 세게 불러서 차단했습니다.ㅋ
아래 사진들은 그 처자가 저 꼬신다고 보냈던 사진입니다. 함 방출해 볼게요~
얼굴나온 사진은 개인정보 때문에 올리지 않겠습니다. ㅎ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역시 부산보지가 화끈하지요
알아서뭐하게님~ 댓글 감사요~ 부산이 화끈하긴하지요~~~^^
야한헌트님~ 댓글 감사합니다~ 핑보지만, 아직까진 그림의 떡이네요~ㅎ 좋은 시간 보내세요~
박혔거세님~ 댓글 감사합니다~ ㅋ 사진으론 박아주고싶은...ㅋ 즐달하세요~
ㅋ~ 레벡이님 댓글 감사합니다~ 예리하시네요~ 바나나 사진은 지 친구 꽐라됐을 때, 찍어서 보낸 사진이요.
얼굴은 별론데, 바나나랑 슴가는 괜찮아 보였네요~ㅋ
사랑이7님~ 댓글 감사합니다~ 아직 맛나게 먹지는 못 했습니다... ㅋ
몇년전 돌아다니는 사진도 있고.
2005년때부터 봤으니깐요 ㅋㅋㅋㅋㅋㅋ
안양스님님~ 대단하십니다~~~ㅋ 내공과 연륜이 느껴지네요~ 후기는 잘 보고 있습니다~~~
philoov님~ 그런거 같죠? 지 사진 보내달라고 했더니, 봉지 사진은 믿을게 못 되는 거 같고.
실물 사진을 보내긴 했습니다만, 제 눈엔 친구가 수수하니 더 이뻐 보이더라고요~ㅎ
바나나는 몇센치나 넣은거지
자바꼼님~ 댓글 감사합니다~ 예리하시네요~ 바나나를 보시다니~ㅋ
같이 이동하죠
탐앤탐스님~ 부산 원정기 기대할게요~ㅎ
장서건님~ 댓글 감사합니다~ 보지는 핑본데... 도용이 맞는거 같아 절단했네요~ㅋ
몸매가 좋긴한데 도용 같습니다
탁탁탁님~ 그렇죠~ 완전 깨요~ㅎ
이러나자님~ 대단하십니다~ ㅋ 검색의 달인 이시네요~ 앞으론 이런 낚시엔 걸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듭니다~ㅋ
꼴릿사진 굿이네요
지존님~ 사진만 꼴릿한 거 같아요~ㅋ 다른분들은 낚시에 엮이지 마시길...
물리면 큰일나요
다이아몬드금괴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조심해서 안 만났어요~~~ㅎ
잿빛바람님~ 댓글 감사요~ 도용같아서 차단했어요~ㅎ
빨통 맘에드네요.^^
withY님~ 댓글 감사합니다. 빨통은 괜찮아 보였어요~ㅎ
Oppholdsvaer님~ 솔직한 의견 감사합니다. 역시 이런 사진은 믿을게 못 되는 거 같아요~ㅋ
우낀오빠님~ 정보 감사합니다~ 소라 한번 검색해 봐야겠어요~ㅎ
간호대 다니는데 네일아트를 화려하게 했네요...ㅋㅋ
다섯가지자님~ 예리한 포인트를 잘 잡으셨네요~ ㅋㅋ 그래서 저도 못 믿었어요~
간호사(학생)들은 절대로 손톤에 저렇게 치장을 할 수 없어요.... 뭐 놀고먹는 병원이라면 모를까....
몸니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쵸? 손톱을 저렇게 할 수 없는게 맞죠? 제 촉을 믿겠습니다~ㅎ
재미있네요 ㅋㅋ
패키지2님~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제 목적이 재미였어요~ㅋ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깡따구님~ 댓글 감사합니다~ 눈팅용 사진이라도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ㅎ 항상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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