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8 10.01일 플메 에서 조껀 녀를 만났어요
키는 168 육떡 이라 소문난 여자랑 첫 만남후
서로 전화통화만 보통1시간넘게 대화를 햇죠 2번째부턴 돈을 주니 다시돌려주더라고요 제 직업이 기 치료사
거든요 그날은 마사지 때밀어주니 고맙다고 밥먹고 헤어졋어요~ 매일매일 전화통화 햇는데 어느날
그만 보자고 연락 오더라고요 저도 알앟다 하고 잊엇는데 3일뒤 다시 연락와서 보고 싶다고 한달에 4번은
커피, 밥 먹고 싶다고 연락와서 만나서 노콘질사 2번 씩 해줫죠 여자 나이 는 45 전 41 정작 한달에 20번은
봤네요 제가 여자한테 조건 정리 해라 하니 11월 말까지 하고 정리 한다길래 맘편히 노콘질사 하면서
방중술 단전호흡.필살기 를 가르쳐 놓으니 분수 . 멀티오르가즘 까지 느끼게 만들엇음
조건녀는 여성 상위 자세로 비벼서 느끼는 여자임
질 오르가즘은 못하는 여자 플메 에서 엄청 유명함
4년동안 몇명이랑 햇갯어요 시간이지나도 질리지도 않음 빨통도 크고 거봉에 구리빛 피부 항상 그녀 집과
우리집 중간 에서 봄 그녀가늘 하는말 너무 좋다고
섹스 물싸게 해달라 보통 3시간동안 플로 합니다
알고 보니 유부녀 남편은 대기업 다니고 집도 잘삼
조건계를 떠난줄 알앗는데 정해놓고 보는 사람이
있나봅니다~~~ 일단 거짓말 잘하고~~ 남자에 대해서
잘암 오늘도 딸이랑 모임 간다고 햇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그녀 동네 모텔 에 가보니 그녀의 차가 있네요?
저랑 한번씩 보는 모텔 방금 문자와서 사랑해
보고 싶다 함 다른 남자랑 할때 느낌 없다 함
저랑 하면 뿅간다 하는데 이것도 거짓말 같음
괜히 방줄술 가르켯나 봅니다 보지로 디틀고 빨고
밀어내고 선배 후배 님들 어찌 할까요?
전 그녀를 사랑합니다 그녀의 동생도 만나봣고
사진 .동영상 다있음 저한테 너밖에 안본다
내가 보면 우리딸들 창녀 라고 말함
오늘 부터 절에 가서 보시 하고 죽어라고 기도할까요?
마음이 아프 면서 시윈 섭섭 하네요
아프지만.. 이제 연륜도 있으시니 삭히셔야죠~
억울하고 분하고 배신감도 있으시겠짐나..
테두리가 있자나요.. 그녀의 테두리가 님의 속에 들어올수도 님의 속이 그녀의 테두리를 침범할수도 없어 보이네요..
동영상 사진.. 이거.. 아시겠지만.. 요즘시대는 진짜 언급한것 녹음만되도 큰일나요..
방치하시고 섹파로 달래시길..
연인으로 지내자 함 외박도 저랑2번 햇음
너무 가증스러움 내가 만나는 여자 다 끈어 놓고
휴대폰 두개로 만나고 다니다가 딸한테 들켜가지고
본폰 으로 함 본폰 에 저말고 다른놈들 연락온는거 같
은데 스펀 해주는 사람 같기도 함 온몸에 명품 인데
차는 국산 차~ 이제 부터 뿅가게 안해줘야 되겟네요
그렇게 만난 인연은 어떻게서든 오래 못가는걸 잘 아실겁니다..
정답~! ㅠㅠ 저도 영계여친 생겼다고 여기서 자랑한적 있는데.. 요즘 분위기 좀..
그런것 아닐런지요.
조건녀는 조건녀고, 섹파는 섹파고, 마누라는 마누라입니다.
인연의 태생부터 다르기에 그 한계를 넘는다는 것은 서로에게 많은 희생과 노력과 인내를 요구하죠.
시간이 지나면 점차 감흥도 없어질터이니 마음 비우시고
연락오면 만나고 즐기시다 떠날수도 있는 여자이니 이별에 준비또한
하시길 마음 아픈 글이네요 힘내세요
매일 아침9시 전화 1시간 오후 5시 1시간30분
미치겟네요~~~ 저를 사랑 하는지?
아니면 제 좃에 반해서 그러는건지?
늘 하는말 이렇게 잘맞는 사람 만나기 어렵다고?
서로 때도 밀어주고 외박 도 하고 시어머니 가 있어도
남편이 있어도전화 하는 사이? 초창기때애는
제 생각 전화 하면 보지에 물흘러 팬티 젖엇다고
자주 말함 꽃뱀 인가 의심 햇는데 돈 이야기는 없어요
그런데 ㅈ.껀 하는 날은
전화도 안되고~~~ 문자도 안되고~~~
의심 하면 양아치 행동 하지 마라 이럼
이여자는 영원히 보지 팔겟죠~~~
자기밖에 모르는 자기중심적 거기에 섹녀이고 간섭하는건 용납 안되는
그런 여자란 촉이 딱 와서 연락오면 즐겨주시고 이별에 연습은 하시는게
현명한 방법같아요 ㅜㅜ 섹녀 답이 없는듯 누구나 가랭이 벌려주는 듯해서
콘돔은 이제 필수 하셔야 될듯하네요..
어느날 보지 속이 간지럽다고 박아달라고 난리임
정작 저는 해보면 딴놈이 왔다가 간 느낌
끝까지 저만 봤다고 함
오늘 모텔 주차장에 주차된 그녀차 사진 찍어났는데
보여주면서 끝낼까요? 아니면 계속 이리 만날까요
남자의 순정을 가지고 논 복수 하고 싶네요
뜯어 먹는것같아 얍삽한것 같은데 방중술 가르켜준 값은 받으세요
괘씸죄 적용 and 남자의 순정을 무참히 짓밟은 값은 ㅜㅜ
끝은 분명 안 좋을것이니 님에 마음부터 챙기시는 연습하세요
포르쉐 사준다는데~~ 제차는 마세 고 지차는
국민차 1600cc
말로는 이탈리아 여행가자~~동남아 가자~~~
그럼 술은 무조건 돔페리룡 샴페인 먹고 술값은
지가냄 근데 정작 용돈을 안줌 선물도 안줌
계속 기둥서방 해야 할까요~~
전에 여자는 500씩 매달 줬는데
500준 여자 는 지금 한국에 없어요
진정한 순정파시네요.. 결혼한 유부녀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거기에 아무 남자 품에 안기는 그런여자인데도 버리지 못하시니
솔직히 남녀관계 관여 할수 있는건 없어요
여자가 못됐네 나쁘네 이런말 또한 님만이 할수 있지 저는 못하지요
가만히 냅두고 연락오면 만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감정도 사글어질테니
자연적으로 헤어지시는게 가장 나아보여요..
가면 가고 오면 오는 거죠... 잡으려 하면 잡을수 없는 연기 같은게 여자 아니던가 합니다.
그 방줄술과 여러 기술을 다른년 알려주셔야죠
새거 구할때가 된겁니닫...
미련 갖지 말고 이번엔 20대로 골라 몇번만 드셔 보십셔~
40넘은 여자 가 여자입니깓? 걍 사람이짇ㄸㄸㄸㄸ
20대 맛들이심 새 세상을 보시게 될겁니닫.
40대? 그냥 줘도 안처다 봅니닫...
그렇게 되심 저에게 한잔 쏘십셔~!!!
제가 덩치도 크고 머리 도 없고 그냥 스님 같습니다
20대 루트는 전부 조건 아닌가요?
돈으로 만나려면 답이 없음.
스님 같으면 스님 스타일로 자신있게 밀고 나가면 확률이 높아짐.
무엇보다 자신감과 자신의 스타일을 멋지게 꾸밀줄 알면 끝.
그녀의 동네에 가끔가는 텔에서 차를 발견했다는건 좀 의아한데요?
앞뒤가 맞질 않네요
모텔촌 거기서 주로 만났어요
매일 케갤 운동 2시간 씩 쪼을때는 대장까지 쪼은다
생각 하시고 풀때는 천천히 푸세요
양심공 기본 입니다
가정을 깨고 보고싶을 정도 신가요?
잘 생각하시길
가정은 지키면서?
근데 그녀 의 모순된 행동을 보고
저만 사랑이었다 생각
남푠 사랑안한다 애들 땜에 산다
저도 사랑하고 조껀 남들도 사랑 하는지?
돈이 좋은건지 섹이 좋은건지 전 뭐일까요?
보통 여자들이 한남자를 사랑하면 다른남자
품에 안기지 않잔아요~~ 그녀는 B형 입니다
가는 여자는 붙잡는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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